억눌린 푸념 잘 다스리는 법 5가지

억눌린 푸념 잘 다스리는 법 5가지

 

푸념을 달고 사는 사람의 표정은 늘 짜증이 가득합니다. 표정은 감정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기 때문에 이런 짜증스러운 얼굴은 마음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십상입니다. 따라서 억눌린 푸념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평소 되도록이면 차분하고 평온한 마음과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심리학자이자 [푸념도 습관이다]의 저자 우에니시 아키라가 들려주는 [억눌린 푸념 잘 다스리는 법 5가지]입니다. 푸념을 달고 사는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으면 불만도 적어지고 성격도 긍정적으로 바뀌어 홀가분하고 즐겁게 살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억눌린 푸념 잘 다스리는 법 5가지

 

 1  하루 10분이라도 여유시간을 가져보자

 

푸념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마음을 느긋하게 가질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꼼꼼하고 신경질적인 사람은 작은 일에도 예민해지므로 푸념이 늘어나기 쉽다. 이럴 때는 마음이 차분해지도록 잠깐의 여유라도 갖자. 중간에 완충재 역할을 하는 틈을 갖는다면 차분한 마음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완충재는 자신을 다독이거나 안심시키는 말과 행동이면 충분하다. 

 

느긋한 마음을 갖는 요령 중 또 하나는 시간적인 여유를 만드는 것이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마음도 자연스럽게 차분하고 넉넉해진다. 그러니 하루 스케줄을 너무 빡빡하게 채우지 않도록 하고, 어떤 일이든 마감일도 충분히 여유를 두고 잡아보자. 일이 너무 바빠서 좀처럼 시간을 내기 힘든 사람이라도 하루 10분 정도는 여유시간을 만들어보자.    

 

억눌린 푸념 잘 다스리는 법 5가지

 

 2  표정을 다스려 감정을 다스리자

 

사람의 표정과 감정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불만이 있거나 짜증스러우면 표정까지 험상궂게 변하는데, 이는 감정이 표정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온화한 미소를 지으면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는다. 그리고 입에서 나오는 말도 부드럽다.

 

마음이 느긋해지려면 웃는 것도 중요하다. 미국의 심리요법사 미라 커센바움은 "웃음은 문제의 크기를 작게 만든다"고 했다. 물론 아무 때나 박장대소하며 웃으라는 것은 아니며 그저 차분한 미소를 짓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웃음의 효과는 과학적으로도 이미 증명되었다.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면 마음도 밝아지고 긍정적으로 변한다. 

 

 

 3  우울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평정심을 갖자

 

직장인들에게는 '승진 우울증'이라는 증상이 있다. 부장이나 임원 등 높은 지위로 승진했을 때 경험하는 승진이다. 승진은 당연히 기쁜 일이지만, 강한 부담감을 느끼게 되는 부정적인 면도 있다. 그래서 승진에 따른 압박을 너무 심하게 느끼게 되면 결국 우울증에 걸리고 만다.

 

이런 승진에 대한 중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평정심을 가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임원이 되었어도 지금까지처럼 꾸준히 내 일을 해나가면 돼.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라고 편안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부담과 압박에만 의식이 쏠리면 침착함을 유지하기가 어렵지만, 평정심을 유지하여 심각한 중압감을 덜어내면 결국 푸념도 즐어든다.

 

 

 4  완벽주의를 지양하자

 

완벽주의에 빠지면 푸념이 늘어날 수 있다. 모든 일에서 완벽함이 최우선 사항이 되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80퍼센트 주의'로 사고방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 즉 완성도 80퍼센트의 단계에서 '이것으로 만족한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우선 기한에 맞추고 나서 남은 20퍼센트를 수정해서 채워넣으면 된다. 지나칠 만큼 완벽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여유롭게 생각하는 것이 마음을 느긋하게 만들어 푸념도 줄어든다는 것을 잊지 말자.

 

 

 5  완전한 것은 없음을 받아들이자

 

완벽주의가 자기 자신에게 향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능력 있는 꾸준한 노력가라도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가 없게 된다. 세상에는 결코 완벽한 사람이 없음을 알면서도 자꾸 자신에게는 완벽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인도의 철학자 하리다스 차우두리는 "완벽해지려고 하면 할수록 완벽함에서 멀어져 버린다"고 말했다. 즉 완벽을 향한 노력은 그만두고 지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미완성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자.

 

이상, 억눌린 푸념 잘 다스리는 법 5가지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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