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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신경외과 의사 장혁과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징 진단기준

 

뷰티풀 마인드 신경외과 의사 장혁과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징 진단기준

 

 

미국의 천재수학자 존 내쉬의 삶을 그린 영화 [뷰티풀 마인드]와 제목이 같은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가 지난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주인공 존 내쉬는 정신분열증 환자였다면 이번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의 주인공인 신경외과 의사 이영오(장혁)은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게 마련인 공감능력이 전혀 없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입니다. 주무대는 현성병원이고, 이 병원으로 장혁이 신경외과 조교수로 오면서 갑자기 시작된 환자들의 기묘한 죽음에 얽히면서 사랑에 눈을 뜨고 인간성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스토리라고 합니다. 

 

빠른 손,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논리력, 두려움 없는 과감함으로 무장했지만 마음이 없는 싸이코패스 장혁이 여자 교통과 순경 계진성 역을 맡은 박소담과 어떤 스토리를 펼쳐나갈지 궁금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신뢰감 가는 흉부외과 신임 조교수 현석주(윤현민)와는 어떤 문제를 가지고 대립을 해나갈지 흥미롭습니다. 오래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도 있습니다. 깐깐하고 엄격하고 자기절제가 대단한 현성병원 심뇌혈관센터장이자 이영오의 아버지 이건명 역을 맡은 허준호님입니다. 15여 년 만에 보게 된 탓인지 무척 나이들어 보이는 모습이지만, 그만큼 연륜이 깊어진 느낌도 있어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시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신경외과 의사 장혁과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징 진단기준입니다. 이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장혁이 표현하고 있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자에 대해 범죄과학수사연구소 책임자 두에인 도버트 교수의 [내 주변의 싸이코들]을 바탕으로 정리해 본 것입니다.

 

뷰티풀 마인드 신경외과 의사 장혁과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징 진단기준

 

어린시절 이영오(장혁)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진단을 받는다. 감정중추가 제 기능을 못해 타인의 감정을 느끼거나 공감하는 일이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아들의 상태에 충격을 받은 이건명은 동료 의사에게 "저 아이가 정상인처럼, 보통 사람처럼 살 수 있겠느냐?"고 묻지만, 동료 의사는 "감정중추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타인의 감정을 느끼고 공감할 줄 모른다.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반사회적 인격장애다. 저 아이 생각보다 훨씬 위험할 수 있다"고 털어놓는다.

 

 

그 후 이건명은 아들 영오가 타인의 감정을 눈으로 보고 파악할 수 있도록 그림을 통해 교육을 시킨다. "기쁠 때 사람들은 이런 표정을 짓는다. 그러니까 이건 약속, 신호등 같은 것이다. 다시 한 번 보자"며 다양한 방법으로 아들의 성장에 맞춰가며 감정훈련을 시킨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훈련 덕분에 영오는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을 보고 상대의 마음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아들 영오의 비밀을 알고 유일하게 아들에 대한 통제가 가능했던 아버지 이건명이지만, 현성병원에서 벌어진 테이블데스(수술 중 사망) 사건에 관련해 영오에게 의문을 품게 되면서 둘 사이에 조금씩 균열과 대립이 생기기 시작한다. 영오를 의심한 계진성(박소담)이 수술실 CCTV에 찍힌 영오의 얼굴을 영오의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공개하고, 결국 센터장 이건명은 아들 영오를 테이블 데스 사건에 대한 해명을 하도록 윤리위원회에 회부시킨다.

 

 

그 후 영오를 찾아온 이건명은 아무 감정 없이 술을 마시고 있다가 테이블을 뒤엎는 아들을 보고 이건명은 "네 얘기, 네 생각만 하지 말고 나를 보고 얘기해"라고 명령하듯 말하고, 영오는 겁에 질린 얼굴로 이건명의 표정 하나하나를 뜯어 파악하며 "확신에 찬 목소리와 일자로 올라간 눈매. 아버지는 지금 내 행동에 많이 화가 나 있다. 서열과 권력 관계를 암시하는 이 팔은 아버지 통제 아래 있다는 사실을 나도 아버지도 알고 있다는 뜻이다"고 읊조리듯 말한다. 어린시절부터 훈련해 온 감정훈련에 아버지의 감정을 대입시켜 보아야만 비로소 상대가 화가 났는지 알 수 있는 영오의 인격장애가 실로 두렵다.   

 

 

이건명은 주눅이 든 영오에게 "지금껏 우리가 보낸 시간을 잊지 말아라. 널 위해서라면 지금이라도 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며 "시체안치실에는 왜 갔냐"고 물었고, 이영오는 "부검하기 전에 시체를 확인해 보고 싶었다. 일반 사망 환자, 그리고 테이블 데스 환자는 다른 점이 없었다"고 세뇌를 당한 듯 멍하니 대답한다.

 

그러자 이건명은 "윤리위원회에서도 그렇게 말해라. 널 믿는다"며 영오의 어꺠를 다독인다. 하지만 영오는 자신을 믿는다는 말을 할 때의 아버지 표정을 보고 "흔들리는 동공, 내려간 눈썹, 의심. 강박적인 눈맞춤, 입가의 미소, 거짓말. 들키고 싶지 않은 두려움"이라고 머릿속에 떠올린다. 자신이 감정훈련을 해온 대로라면 아버지를 자신을 믿지 않는다는 해석에 이른다. . 

 

 

그 후 차기대권 주자인 김명수 대표의 수술이 있고, 너무나도 중요한 수술에 지레 겁부터 먹은 의사들이 줄줄이 수술에 실패한다. 하지만 영오는 용기있게 그 수술에 나서고, 냉혹하리만큼 차분하게 수술을 성공시킨다. 그리고 격려차 찾아온 아버지가 "잘했다"며 앞으로 "좋은 의사가 되라"고 말하자 영오는 이렇게 대답한다.

 

"난 이미 알아버렸어요. 내 의사로서의 재능은 <텅 비어 있는 마음>이라는 거. 그래서 내가 김명수 대표를 살린 거죠.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그 어떤 두려움도 없이. 보통 사람들처럼 좋은 의사가 되겠다고 한 건 죄송해요, 아버지. 그 약속 못 지킬 것 같네요. 전 누구보다도 훨씬 더 우월한 의사니까요"라고 대답한다.

 

아버지를 향해 자신의 <텅 빈 마음>이 오히려 아버지를 뛰어넘은 우월한 의사가 되는 유리한 요소임을 선전포고하듯 말하는 영오의 차가우면서도 무감정, 무감동한 표정은 그가 공감능력 제로의 반사회적 인격장애자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 동안 아버지의 철저하고 엄격한 훈육 아래 자라왔던 그가 아버지에게 맞서면서 앞으로 어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보여줄지 흥미롭다.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징과 원인 

 

자신의 이익과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사회규범쯤 가볍게 무시하거나 거짓말을 반복하고, 터무니없이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면서 유인한다면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있는 사람으로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그들의 비정함가 위험성은 여느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반시회적 인격장애가 있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만일 꼭 마주해야 한다면 그들이 시비를 걸거나 야비한 속임수를 쓰는 등 도발을 해도 분노하기보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휩쓸리지 않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윈인은 확실하지 않지만 친부모가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더 흔하게 나타난다는 유전적 요인이 있다. 한편 환경적 요인이라고 주장하는 연구에 따르며 후천적 원인이며, 심각하게 학대박고 방치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나타난다고 한다. 이 아이들은 적대적 환경에 대한 방어기제로 자기중심적이 되며,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말을 믿거나 의지하지 않는다. 그 결과 이들에게는 자신을 제외한 누구도 중요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자신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지나치게 응석받이로 자란 아이에게서도 발현한 위험이 있는데, 부적절한 행동을 눈감아 준 결과 부적절한 행동을 막지 못해 아이가 매우 자기중심적이 되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은 자신이 틀릴 수 없으며 자신이 법보다 옳고 중요하다고 믿는다. 결국 아이의 잘못을 눈감아주고 학교와 같은 제도를 탓하는 부모는 자녀에게 몹쓸짓을 하는 셈이다. 이런 부모를 통해 아이들은 원하는 것을 모든 할 수 있으며 자신의 행동에 대가를 치르거나 책임질 일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반사회적 인격장애자의 진단기준과 해설

 

1 사회규범을 수용해 적법한 행위를 하지 못하며 체포당할 행동을 반복한다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있는 사람은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운다거나 공개적으로 신성모독을 하는 등 의 사회규범을 어기는 정도가 아니라 형법에 상당히 위반되는 행동을 한다.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고, 가정집에 불법침입을 하고, 무기로 사람을 공격하고, 자동차를 훔치고, 때로는 흉악한 살인을 저지르며, 또 수백만 명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이들은 지능에 따라 어떤 식으로 행동할지 결정되는데, 일반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은밀하게 행동하고 머이가 나쁜 사람일수록 두드러지게 행동한다. 머리가 나쁜 사람은 감시카메라가 있다는 것도 생각하지 않고 편의점에서 무장강도 짓을 하며, 사전조사 없이 아무 집이나 무단침입해 총을 든 집주인과 마주쳐 총격전을 벌이기도 한다. 따라서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있고 지능이 낮은 사람은 위험하다.

 

반면에 지능이 높은 사람은 치밀하게 범죄를 계획하고 실행한다. 그는 중동적인 경우가 드물고 범죄에 능하며, 대부분 범죄를 성공적으로 마친다. 감시카메라가 있는지 치밀하게 조사하고, 침입하기에 가장 적당한 때가 언제인지도 분명히 파악해서 되도록 자신이 드러나지 않게 한다. 하지만 드러나든 아니든 그는 사기꾼이다.

 

2 개인적 이익과 즐거움을 위해 거짓말을 되풀이하거나 가명을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을 속인다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있고 지능이 낮은 사람은 자기 행위를 은폐하거나 돈, 마약, 섹스 혹은 다른 즐거움을 얻으려고 사람들을 속인다. 하지만 머리가 좋지 않다 보니 거짓말이 치밀하지 못하고 일관성도 없어서 쉽게 드러난다. 대조적으로 지능이 높은 사람은 거짓말에 매우 능하다. 그는 논리적으로 거짓말할 뿐만 아니라 외형적으로도 그럴듯하게 보여야 한다는 것을 잘 안다. 반사회성 인격장애가 있는 사기꾼은 부유한 척하며 위조된 증명서를 이용한다. 보통 노인들에게 상당한 이익금을 제시하며 투자를 권유한다. 잘생긴 얼굴에 논리적인 언변, 매력적이고 친절한 그는 부유하고 외로운 미망인들이게 '너무 좋아서 현실이라고 믿기지 않는' 존재다. 그런 미망인들을 그들은 아주 좋은 먹잇감으로 여길 뿐이다.

 

3 충동적으로 행동하거나 미리 세운 계획을 이행하지 않는다


이는 지능이 낮고 미숙한 사람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징이다. 충동성과 무계획함으로 범죄에 실패하고, 그는 체포되어 감옥에 갇힌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영리해지거나 감옥에서 경험을 통해 그는 더욱 계획적인 범죄자가 되고, 다음 범죄에서는 체포될 가능성이 낮아진다. 그는 다른 종류의 범행을 저지르며 집단에 속해 활동하기보다는 혼자 일하려고 한다. 범죄에 가담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발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4 성급하고 공격적이며 싸움이나 공격을 반복한다


이 기준도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있는 사람의 지능에 달려 있다. 이들은 모두 성급하고 공격적이지만, 사람에 따라 그 정도가 다르다. 지능이 낮은 사람은 다른 사람과 빈번하게 대립하며 성급함과 공격성을 보인다. 대립은 공격행위와 싸움으로 이어지고, 공격성에 충동성이 결합되면 물리적 싸움이 벌어지기 쉽다. 그 때문에 교도소에 가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들은 체포되지 않으려고, 또 교도소 안에서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법이 없다. 싸움을 하는 만큼 출소일이 늦어진다는 생각 따위는 할 줄 모르는 것이다.

 

5 자신과 타인의 안전에 무관심하고 부주의하다


점점 더 큰 자극을 원하고 충동적이며 사회규범을 무시하는 이들은 규범을 어기는 위험한 상황을 만들곤 한다. 예를 들어 노숙인은 무기를 소지하는데, 그 이유는 공격적인 '남자다움을 과시하고' 자신이 할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임을 나타내려는 표시다. 그러나 반사회적 인격장애와 총이 만나면 곧 죽음이 기다릴 뿐이다.

 

여러 약물과 속도를 높인 자동차 경주, 무분별한 성생활을 경험하는 이들은 자신이 결코 체포되지 않고 총격으로 사망하지도 않으며 자동차 사고도 나지 않고 에이즈에 걸려 죽는 일도 없을 거라고 과신한다. 하지만 자신이 전능하다는 이런 생각 때문에 일찍 죽을 수 있다.

 

6 고용되어 일을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고 재정적 의무를 다하지도 못하며 시종일관 무책임하다


이들은 대개 고등학교를 마치지 못한다. 학교에 매일 출석하는 일을 못한다는 것은 이들의 무책임한 면을 보여준다. 그래서 비행을 계속하다가 퇴학당하지 않아도 자퇴를 하거나 퇴학당할 때까지 무단결석한다. 직장에서도 무책임한 그들은 일자리를 찾는 데에도 관심이 없지만, 억지로 직장생활을 시작해도 지각이나 결근, 업무태만으로 해고당하기 일쑤다.

 

이들은 합법이든 불법이든 재정적인 문제에도 무책임하다. 자동차를 구입하고자 연대보증을 세워놓고 채무를 갚지 않고, 돈을 벌면 대출금을 갚기보다 놀러가는 데 쓰거나 물건을 사는 데 써버린다. 대출금을 갚지 않아도 차를 압수당하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착각하고, 재정적 파탄에 이를 때까지 새 옷과 약물을 구입한다.

 

이들은 법정이 명령한 이혼수당과 자녀 양육비를 주지 않는 것으로도 악명이 높다. 그리고는 법원 판결을 이행하지 않아 체포되고, 판결을 기다리는 때가 되어야 감옥에 갇힐까 염려한다. 경찰관이 문앞에 도착할 때가지도 그는 자신이 체포되고 유죄판결을 받아 감옥에 갇힐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7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하거나 다치게 하거나 학대한 일을 합리화하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이들에겐 양심이라는 것이 없다. 그래서 자기 행동에 대해 틀렸다거나 후회스럽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친 행동으로 인해 죄책감에 시달리는 법도 없으며, 모든 행동의 동기는 오직 자신의 즐거움에 있다. 이러한 자기중심성은 세상이 자신의 즐거움과 이익을 위해 존재하며, 다른 사람은 모두 무의미하다는 생각에 빠지게 만든다. 이 기준을 이해하면 수백만 달러를 횡령하고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이유나 성적인 충동과 욕구를 채우고자 데이트 상대를 강간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있는 영리하고 공격적인 남자는 이혼수당이나 자녀양육비를 주지 않으려고 이혼한 아내를 '위장살해'하고도 괴로워하지 않으며 이혼하기 전에 아내를 '없애' 변호사 비용을 아끼거나 아내의 보험금을 받으면서도 괴로워하지 않는다. 이들은 자신이 횡령한 사실을 알아채기 전에 동업자를 죽이려 하거나, 스위스 은행계좌에서 횡령한 돈을 인출해 다른 나라로 도망갈 수도 있다.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치료를 통해 나아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성상 그 사람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들은 행동에서 얻는 즐거움보다 괴로움이 클 때 변한다. 이들은 성폭행을 하고도 붙잡히지 않으면 연쇄 성폭행범이 된다. 그리고 성폭행으로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20년간 수감되었다 해도 출소 후 다시 성폭행 범죄를 저지르려 할 것이다. 20년을 보낸 감옥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충동적 행위를 억제하는 일 따위는  없는 것이다. 

 

이상, 뷰티풀 마인드 신경외과 의사 장혁과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징 진단기준이었습니다. 흥미로우셨나요?

  • pennpenn 2016.06.27 07:23 신고

    <뷰티풀 마인드>를 시창하시는 군요.
    배우 장혁이 주인공이니 보고 싶기는 한데
    이제 매일 시청하던 드마라를 많이 끊어 버렸답니다.

    반사회적인 인격장애는 치료로 개선이 되지 않는다니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상심이 크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없는 깨끗한 날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맞이하세요~

  • 耽讀(2) 2016.06.27 07:25 신고

    오랜만에 허준호 씨 연기를 볼 수 있겠네요. 병원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끊이지 않네요.
    무더운 날입니다. 건강하세요.

  • kangdante 2016.06.27 08:05

    세상이 점점 복잡해지다보니
    사회적 인격장애같은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요..
    묻지마 살인 등 점점 무서워지는 사회입니다..

  • 空空(공공) 2016.06.27 08:16 신고

    "냉혈한"이라고 정의할수 있는 인격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춧입니다
    감정이 없는 사람이기도 하고..

    이런 사람들이 나라의 큰 일을 하면 그 나라가 불행해집니다
    그런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요즘 저는 박소담과 김고은 두 사람이 언뜻 구분이 가지를
    않습니다 ㅎ
    전 박신혜를 월화에 만납니다^^

    한주일 멋지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참교육 2016.06.27 10:01 신고

    드라마를 안 보는데... 보고 싶어지네요.

  • 포스팅을 보니 재밌을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6.27 10:58

    이 드라마도 꽤 재밌을 것 같아요 ㅎㅎ
    저는 현재 닥터스를 보고있긴 하지만요~~~~~ 한번 봐야겠네요

  • 도느로 2016.06.27 12:13 신고

    의외로 우리주변에 생각보다 많은 싸이코패스가 존재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들 모두가 범죄자, 위험인물..이 되진 않겠지만 이런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 드라마는 저도 꼭 봐야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무서운 주인공의 등장이네요! ㄷㄷ
    장혁팬인데 재미있을 거 같아요~

  • 『방쌤』 2016.06.27 12:46 신고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는데 아직 드라마는 본적이 없어요.
    장혁의 무표정한 감정없는 연기,,, 기대되는데요! 예전 추노는 너무 재밌게 봤었거든요^^ 너무 대비되는 이미지지만,,

    선천적인 경우보다 후천적인 경우가 더 무서울 것 같아요. 왠지 분노의 깊이는 가지고 있을 것 같거든요.
    오늘도 유익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구요~~~

  • *저녁노을* 2016.06.27 13:49 신고

    새로 시작한 드라마인가 봅니다.

    리뷰로 대신하고 갑니다.

    장혁...좋아하는 배우인데....ㅎㅎ

  • 뽀시기 2016.06.27 17:00

    아 ...
    이 드라마를 또 봐야겠네요 ...
    안보이던 배우 `허준호'도 나오고 ...
    그리고 반사회적 인격장애 ...
    문제긴 문제입니다 ...
    봉리브르님 ...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가요 ...
    건강하세요 ^^

  • komi 2016.06.27 19:14

    요즘 우리나라도 반사회적 인간들 떄문에
    뉴스가 넘쳐나고 있죠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더더욱 반사회적장애는 고치기 힘들다는 점이
    절망적구요
    그래도 뭔가 원인이 있을텐데 원인을 줄여나갈 수 있는 사회 구조가
    되면 좋겠습니다.
    전 뷰티블 마인드와 닥터스 중에 닥터스를 보고 있는데
    봉리브르님 방에서 뷰티플은 즐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피아랑 2016.06.27 21:49 신고

    상당히 체계적인 분석이군요. 잘 봤습니다. :D

  • 멜로요우 2016.06.27 22:32 신고

    우리나라도 반사회적인 분위기가 조금씩 늘어나는게 안타깝네요. 장혁이 나오는 드라마는 대부분 재미있게 본편이라 나중에 한꺼번에 몰아서 봐야겠어요

  • 둘리토비 2016.06.27 23:10 신고

    일단 전 TV를 거의 시청하질 않아서 이 드라마가 있는지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반사회적 인격장애,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저를 포함한 누구나 이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예비 장애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도 조금씩, 꾸준히 커뮤니케이션과 스스로를 다듬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네요~

  • 봄날 2016.06.28 00:21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상당히 무섭군요..
    봉리브르님,건강속에서 편안하신 휴식이 되시길 바랍니다^^

  • SoulSky 2016.06.28 04:58 신고

    요즘 닥터스와 같이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