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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보는 세상

맹자가 들려주는 리더의 자기수련법 9가지

 

맹자가 들려주는 리더의 자기수련법 9가지

 

 

우리에게 맹모삼천지교로 널리 알려진 맹자는 통치자들에게 백성을 사랑하고 인정(仁政)을 베풀 것을 강조한 것으로도 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어진 정치, 즉 인정을 가장 이상적인 정치수단으로 꼽은 맹자는 통치자가 인정을 베풀면 진심에서 우러난 백성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지만, 반대로 백성들의 생사를 돌보지 않고 폭정을 일삼으면 민심을 잃고 독재자로 전락할 것이며 결국 백성들의 반란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맹자가 말하는 통치자란 꼭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넓게는 기업을 이끄는 CEO를 비롯해서 좁게는 조그만 회합의 모임을 이끄는 리더, 나아가 가정을 이끄는 부모들도 다 리더니까요. 중국 고대역사인물들을 깊이 연구하면서 역사관련 저서들을 펴낸 친위의 [맹자경영학]을 바탕으로 맹자가 들려주는 리더의 자기수련법 9가지입니다. 지도자의 길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맹자가 들려주는 자기수련법을 익힌다면 어떤 분야에서든 리더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맹자가 들려주는 리더의 자기수련법 9가지

 

 1   스스로 모범을 보여라

 

윗자리에 있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그 아래 있는 사람은 반드시 그것을 더 좋아하게 된다. 군자의 덕은 바람이고 소인의 덕은 풀이다. 풀은 바람이 불면 반드시 바람을 따라 눕게 마련이다. 上有好者, 下必有甚焉者矣. 君子之德, 風也, 小人之德, 草也. 草尙之風, 必偃. -「등문공(滕文公)」

 

리더는 먼저 자신을 수양해야 한다. 자신을 바르게 해야 남을 바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맹자는 "리더가 잘하는 것이 있으면 그

아랫사람은 반드시 그것을 따르게 된다"고 말했다. 리더는 아랫사람의 귀감이 되므로 말과 행동, 말투와 외모를 비롯한 모든 희로애락의 표현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그럴듯한 말을 늘어놓는 것보다 몸소 실천하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훨씬 효과적이다. 아무리 화려한 언변으로 구구절절 옳은 말을 늘어놓더라도 행동이 전혀 딴판이라면 차라리 말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리더는 반드시 자신에게 엄격해야 귀감이 될 수 있으며 아랫사람을 따르게 할 수 있다.    

 

 

 2   호연지기를 길러라

 

나는 호연지기를 잘 기른다. 호연지기란 대단히 크고 대단히 강하다. 정직한 마음으로 그것을 길러 손상되지 않으면 온 세상에 그 기운이 가득하리라. 我善養吾浩然之气, 其爲氣, 至大至剛, 以直養而無害, 則塞於天地之間. -「진심(盡心)」

 

예로부터 전해지는 리더의 수양에는 네 단계가 있다. 첫번째 단계는 하늘과 땅이 쉬지 않고 움직이듯이 끈기와 성실함을 본받아 하늘과 땅 사이의 맑고 강한, 지극히 크고 바른 기운을 마음속에 기르는 것이고 두번째 단계는 하늘과 땅의 기운을 거울삼아 넓고 밝은 기운을 밖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세번째 단계는 '나'라는 '개인'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고 네번째 단계는 본성을 충분히 발휘해 운명을 극복함으로써 세상 속에 당당히 서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는 정기를 바탕으로 업무에 임하면 자신에게 최선을 다할 수 있으며,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도 스스로를 존중할 수 있다. 또한 정기를 바탕으로 재무를 처리하면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친구를 사귈 때에도 자신에게 진실할 수 있다.

 

 

 3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라

 

현대인의 가장 큰 병폐 중 하나는 자기 밭은 돌보지 안고 내버려둔 채 남의 밭에 가서 풀 뽑으라며 참견하는 일이다. 남에게는 엄격하면서 자신에게는 관대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人疾舍, 其田而藝人之田, 所求於人者重,而所以自任者輕. -「진심(盡心) 下」

 

현대인의 가장 큰 병폐 중 하나는 자기 밭은 돌보지 않고 내버려둔 채 남의 밭에 가서 풀 뽑으라며 참견하는 일이다. 남에게는 엄격하면서 자신에게는 관대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항상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없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리더들이 어려운 일이나 문제가 생기면 남을 탓하고 책임을 전가하며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

 

대개 기업에서 부하직원이 특별히 추종하는 상사가 있다면 그 이유는 둘 중 하나다. 하나는 그가 회사 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인정해서다. 복종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그가 업무 파악 능력이 뛰어나고,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지니고 있는 인재이기 때문이다. 그의 밑에서 일하면 절대 일이 잘못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엄격한 리더는 아랫사람들에게 환영받을 것이며 아랫사람들이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일하게 만들 수 있다.

 

 

 4  핑계요인을 없애라

 

사람이 태산을 옆구리에 끼고 북해를 건너는 일은 확실히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노인을 대신해 나뭇가지를 꺾는 일을 할 수 없다면, 이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挾太山以超北海, 語人曰, “我不能”, 是誠不能也. 爲長者折枝, 語人曰, “我不能”, 是不爲也, 非不能也. - 양혜왕(梁惠王)」

 

맹자는 인정(仁政)을 하는 것은 노인을 위해 나뭇가지를 꺾는 것만큼 쉬운 일이라고 했다. 맹자가 이런 비유법을 쓴 것은 인정의 눈높이를 낮추어 관리자들이 이를 거절할 핑곗거리를 찾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책임을 회피하려고 핑계를 대지 않는 것은 관리자가 지녀야 기본소양 중 하나다. 관리자라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위험을 무릅쓰고 문제해결에 앞장서야 한다. 하지만 도전을 두려워하는 관리자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경우를 대비해 언제나 핑계를 준비한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불가능할 것 같으면 기다렸다는 듯이 그것을 실행할 수 없는 이유를 제시한다.

 

항상 핑계를 대거나 운명을 탓하는 사람은 목표를 실현할 수 없다. 반면에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기회를 찾기 위해 적극적이며 위기에 처했을 때 바로 물러서거나 핑계를 대지 않는다. 평소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을 때를 대비해 핑계를 만들거나 계획대로 실천하지 못했을 때를 대비해 온갖 변명을 생각해 두는 사람이라면 이제 그런 무의미한 변명은 그만두고 당장 몸을 움직여라. 

 

 

 5  평생학습을 권장하라

 

군자가 일정한 방법에 따라 깊이 연구하는 것은 스스로 깨달음을 얻기 위함이다. 君子深造之以道, 欲其自得之也. -「이루(離婁)」

 

맹자는 학습의 중요성을 크게 강조했다. 사람은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현대 지식경제시대의 특징 중 하나는 인터넷 정보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관리자들은 끊임없이 배우고 자신의 부족한 면을 채우지 않으면 사회 흐름에서 결국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다. 경쟁이 치열한 현대사회에서는 수시로 자신을 재충전하여 확실한 실력을 쌓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대부분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하면서 학구심을 잃어버린다. 이들에게서는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반대로 학생시절에는 별로 뛰어난 성적을 올리지 못했지만 사회에 진출한 후에 꾸준히 배우고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로 퇴보하지 않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크게 성장한다. 

 

 

 6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모든 일은 우물을 파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계속 파내려가도 물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쓸모없는 구덩이일 뿐이다. 有爲者譬若掘井, 掘井九軔而不及泉, 猶爲棄井. -「진심(盡心)」

 

맹자는 어떤 일이든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보편적인 진리를 말하고 있다. 힘들 때마다 길가에 앉아 쉬는 사람은 절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한 그룹의 리더라면 더더욱 근기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성공은 힘의 세기가 아니라 얼마나 오햇동안 유지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자신의 업무 혹은 사업에 전력투구한다는 것은 훌륭한 인재가 지녀야 할 기본적인 직업윤리다. 끈기와 전력투구할 수 있는 집중력만 있다면 비록 지금 처해 있는 환경이 좋지 않다 할지라도 머지않아 성공의 정상에 설 수 있게 될 것이다. 반대로 능력은 있지만 이리저리 눈을 돌리는 사람은 매번 성공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결국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것이다.

 

 

 7  강한 책임감을 가져라

 

천하를 태평하게 하려면 지금 이 세상에 나 말고 또 누가 있겠느냐? 如欲平治天下, 當今之世, 舍我其誰. -「공손추(公孫丑)」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직업윤리는 바로 책임감이다. 책임감은 그 사람의 정신세계를 반영한다. 이들은 항상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개인의 이익보다는 전체와 회사의 이익을 먼저 생각한다. 반면에 무책임하거나 책임의식이 약한 관리자가 이끄는 조직은 발전은커녕 현상유지조차 힘들다. 심지어 조직 자체가 와해될 수도 있다. 

 

책임감 있는 관리자는 성실하고 진지하고 자신의 업무를 충실이 이행하는 훌륭한 인간성과 직업윤리를 지니게 마련이다. 보통의 평사원은 전체 그룹의 리더에게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리더로서의 책임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리더들이 책임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먼저 앞장선다면 아랫사람들도 기꺼이 그 뒤를 따를 것이다.

 

 

 8  생각의 크기만큼 무대가 넓어진다

 

성인도 나와 같은 사람이다. 聖人, 與我同類者. -「고자(告子)」

 

성인(聖人)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누구나 성인처럼 확고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노력하면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리더에게는 바로 이런 원대한 목표의식이 필요하다. 생각의 크기만큼 무대는 넓어진다. 미래에 대한 이상을 버리고 현재에 만족하는 순간 일에 대한 열정도 사라지고 더 큰 발전에 대한 의지도 사라진다. 이런 사람은 결국 원대한 포부와 거리가 먼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

 

종종 인생을 산에 오르는 것에 비유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목표 지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다. 만일 산중턱에 오르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은 사람이라면 절대로 정상에 오르는 영광을 누리지 못할 것이다.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높은 이상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이상을 비춰줄 등불이 있는 넓은 무대를 찾아 능력을 아낌없이 발휘해야 한다. 

 

 

 9  우유부단함을 떠나라

 

옛날에 어떤 사람이 이웃집 닭을 훔쳤다. 누군가가 이 사람에게 "이는 사람이 할 일이 아닙니다"라고 타일렀다. 그러자 닭 도둑이 말하길 "그렇다면 좀 줄여서 한 달에 한 마리만 훔치고, 내년에는 깨끗이 손을 씻겠습니다"라고 말했다. 今有人日攘其隣之鷄者, 或告之曰: “是非君子之道!” 曰: “請損之, 月攘一鷄, 以待來年, 然後已. -「등문공(滕文公)」

 

예나 지금이나 우유부단한 사람은 크게 성공할 수 없다. 더 좋은 것, 완벽한 것은 없다. 대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서둘러 취사선

책을 해야 한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결정하지 못하고 생각만 반복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문제의 본질을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심리적 갈등이 빚어지기 때문이다. 젊은 리더일수록 우유부단한 경향이 강한 것은 아직 사회생활을 오래 하지 않아서 사물이나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속담처럼 한번 상처를 입으면 비슷한 상황이 있을 때마다 반사적으로 소극적인 자세로망설이게 된다.

- 우유부단한 사람은 대체로 자신감이 부족하고 감상적이며 마음이 약하다. 주관없이 대세를 좇거나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신중하다.

- 어린시절 부모의 지나친 보호를 받으면 성장한 경우가 많다. 무슨 일이든 부모가 다 해결해 주었기 때문에 혼자 힘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이기 십상이다.

 

이런 우유부단한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립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 독립적인 성격과 의지를 키워야 한다. 선택능력은 그 사람이 지닌 지식과 경험에 좌우된다. 즉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일수록 결정 및 선택능력이 뛰어나다. 세상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모든 상황에서 매번 망설여서는 안 된다. 우유부단함은 큰 성공의 기회를 놓치게 하기 때문이다. 꼭 해결해야 하는데도 결단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마라.

  

이상, 맹자가 들려주는 리더의 자기수련법 9가지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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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空空(공공) 2015.09.30 07:56 신고

    한가위는 잘 보내셨지요?

    언제 들어도,보아도 귀감이 되는 좋은 말들입니다
    늘 가까이 두고 익히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리더가 아니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 라이너스™ 2015.09.30 08:07 신고

    역시 좋은 말은 시대를 가리지않는군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30 08:30

    시간이 지나도 좋은 이야기는 항상
    머리에 남듯이 먼가 생각하는 사람이 되긴 해야 겠네여

  • 참교육 2015.09.30 11:22 신고

    어쩌면 저와 같은 주제의 다른 관점의 그리이네요.
    공자 맹자시대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어떤 교훈을 주는지에 대한....

  • 카멜리온 2015.09.30 11:36 신고

    지금 시대에도 정말 하나도 틀리지 않은 말이네요. 리더가 되려면 저는 특히 책임감을 더욱 강화시켜야할 것 같아요

  • 耽讀 2015.09.30 11:57 신고

    맹자 하면 저는 역성혁명이 생각납니다. 왕이 잘 못하면 백성은 갈아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

  • 체리양네Enid 2015.09.30 12:11 신고

    시대를 초월하는 좋은 말씀들입니다.
    현재에 맞추어 쉽게 재해석 해주신 덕분에, 어려운 구절들도 쏙쏙 와 닿습니다.
    좋은 글 오늘도 감사하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 백순주 2015.09.30 13:17 신고

    그래서 리더가 어렵군요! 전 9가지 중에서 네 가지정도... 그래서 분과장에 머물고 있나 봅니다.
    우선 '호연지기를 기르고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를 염두에 두고 실천해 보겠습니다. 제게 꼭 필요한 일이고 우리 아이가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방쌤』 2015.09.30 14:27 신고

    역시나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가다듬고 돌아봐야하는군요
    자신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니까요,,,
    리더의 자리도,, 참 피곤하겠다,, 라는 생각도 한 번 해봅니다^^

  • Deborah 2015.09.30 14:50 신고

    정말 좋은 성인의 말씀이네요. 가슴깊이 새기어 둬야겠어요. 실생활에 적용해겠네요. 뭐든 포기 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하는데, 전 그것이 잘 안되는편이네요.

  • 뽀시기 2015.09.30 15:04

    4번 .. 9번 ...
    제가 정말 꼼꼼하게 읽어봤습니다 ...
    밀어부칠때나 책임감은 참 좋은데 ....
    유유부단함이 가끔 제 발목을 잡습니다 ...
    이놈의 정이 많아서 그런데 ㅡ.ㅡ;;;;
    항상 좋은글을 보며 .. 제 자신을 다시 본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추석은 잘보내셨지요 ??
    이번 한주도 화이팅 하세요 ^^

  • 헬로끙이 2015.09.30 15:51 신고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끙이는 푸~~~욱 쉬다가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
    리더의 자기수련법 읽어보니 꼭 기억해둬야할 글인것 같아요 ~~~

  • *저녁노을* 2015.09.30 16:45 신고

    공부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익명 2015.09.30 18:09

    비밀댓글입니다

  • iPC119 2015.09.30 19:5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봄날 2015.09.30 22:31

    맹자가 들려주는 리더의 자기수련법 9가지 잘 세겨봅니다..
    봉리브르님,9월도 마지막 날이네요..
    10월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해서
    웃으실 일만 가득하게 생겨나시길 바랍니다^^

  • 팡이원 2015.10.01 06:32 신고

    자기 수련법 너무 잘 보고 가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0.01 20:22

    좋은 글이네요

  • 2015.10.02 13:42

    사서삼경...대학, 논어, 맹자, 중용 그리고 시경, 서경, 주역은 우리 조상이 항상 읽어오던 책인데,
    현대에 이르러 이를 제대로 읽어 보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그 중 한 사람입니다만, 이제라도 한 번 쯤은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한문을 배워서 원어로 읽으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맹자를 여러번 읽으면 한문 독해에 눈이 뜨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
    좋은 말에 한문독해 실력까지 늘릴 수 있다면 금상 첨화겠죠.

  • 익명 2016.08.10 06:3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