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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보는 세상

1년의 재발견 가치있는 1년을 위한 월별 실천전략

 

 

1년의 재발견 가치있는 1년을 위한 월별 실천전략

 

 

세네카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그 길이가 아니라 가치다"라고 말했습니다. 누구에게나 해마다 어김없이 주어지는 1년이지만, 그 1년을 얼마나 가치있게 보내느냐에 따라 어떤 인생을 사느냐가 좌우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할 것 없이 새해를 맞으면 가치있는 한 해를 보내기 위해 저마다 나름대로의 목표를 세우고 올해는 반드시 그 목표를 이루겠다는 각오를 다지곤 합니다. 하지만 한 해가 끝나갈 때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뿌듯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후회와 자책에 빠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 똑같이 목표를 세우고 각오를 다졌는데 서로 다른 결과를 거두게 되는 것일까요? [1년만 미쳐라]의 저자이자 S&P변화관리 연구소장 강상구에 따르면 그 이유는 1년간 몰입할 목표를 계획하고, 실천하고, 점검하고, 유지 및 개선하는 사이클을 운영하는 방법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1년의 재발견]에서 들려주는 가치있는 1년을 위한 월별 실천전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월에서 12월까지의 목표와 그 목표를 실행에 옮기는 과정을 통해 평소 아무런 생각 없이 무심코 흘려보냈던 1년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의 성공이 1주일의 성공을, 1주일의 성공이 한 달의 성공을, 나아가 한 달의 성공이 1년의 성공을 보장합니다. 

 

 

 1년을 재발견하는 시간 

 

1월• 경쟁력있는 연간계획을 세워라

 

연말연시가 되면 누구나 마음을 담은 각오 한마디와 그것을 생활에 적용하기 위한 실천계획을 세우고 결심을 다진다. 그러나 이러한 결심은 얼마 지나지 않아 가슴속에 도사린 또 다른 꼬임에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 꼬임이란 아직 성과가 나타날 시기가 아님에도 열매를 따려는 조급한 본능이다. 이런 조급한 마음은 버려야 한다. 서두르지 않고 성실한 자세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만 새해를 맞아 새롭게 시작한 계획들을 연말에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건강인가? 돈인가? 아니면 전문지식, 인간관계, 판단력, 혹은 사랑인가? 건강이 좋지 못하면 건강을 지키는 데 필요한 것을 찾아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의 마음에 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찾아라. 아무리 많은 것을 준비했다 해도 열쇠가 없다면 그 문으로 들어갈 수 없다. 그러니 먼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부터 찾아라.

 

2월 계획을 시작하기 전에 월별로 철저히 점검하라

 

목표설정의 핵심은 자신의 힘으로 성취할 수 있는 목표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역량을 초월하는 목표는 실패할 우려가 많기 때문이다. 당신이 세운 계획 중에서 무리한 것은 없는지 살펴라. 아무리 좋은 계획도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그 효과는 무효가 되거나 반감된다. 계획의 실천은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주변환경도 세심하게 살펴보라. 왜 맹모삼천지교이겠는가? 맹자의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계속 이사를 감행했다.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개선할 것이 있으면 고치고 아니면 다른 곳으로 옮겨라. 이것이 목표를 향한 완주를 가능케 하는 연료다.

 

3월• 새출발의 3월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3월이면 죽은 듯하던 산천이 봄기운과 함께 생명의 싹을 틔운다. 이때는 1년이 시작되는 정초가 아니지만 새출발이라는 느낌이 든다. 3월에 시작되는 봄만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것은 아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도, 1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도 또 다른 새출발이다. 나아가 한 달을 시작하는 첫날 또한 새출발점으로 삼는다. 이는 해이해지기 쉬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생활에 신선함을 주기 위해서다. 이제 당신은 새로운 시작을 했다.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우선순위도 정했다. 이제 목표달성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한 가지에 집중해 보라. 렌즈가 햇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듯 그 핵심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4월• 계획을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라

 

노련한 조타수는 수평선 너머 보이지 않는 목적지를 생각하며 방향타를 조정한다. 올해 정한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하기를 원한다면 노련한 조타수처럼 방향타를 잡아야 한다. 장애물이 있으면 피해가고, 새로운 길이 있으면 길을 바꿔라. 지름길이 있으면 그 길로 향하라.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듯이 고생 끝에 얻은 성공의 기쁨은 쉽게 얻은 성공보다 더 애착이 가는 법이다. 이 애착으로 또 다른 성공을 계속 이뤄나가보자. 관성이 붙은 작심삼일의 성공이 한 달의 목표를 거뜬히 달성시켜 줄 것이다. 또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유혹도 물리칠 수 있는 고지식함이 필요하다. 오랜 수련 끝에 일가를 이루는 고수들, 우직하게 자신이 정한 길을 걸어감으로써 원하는 위치를 얻은 사람들은 자신이 정한 룰을 우고집스럽게 지켜나간다.

 

5월•인맥을 위한 자기계발에 분발하라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의 특징은 말을 제대로 한다는 것이다. 말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듣기 원하는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제대로 이해시킨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과 자신의 메시지를 일치시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직장에서의 업무란 곧 메시지를 주고받는 일이기도 하다. 부하에게 지시를 하고 상사의 명령을 받아들이는 것, 고객의 요청을 받고 대응하는 행위는 모두 메시지를 주고받는 일이기에 잘못된 메시지는 자리를 상실할 위기로 내몰기도 한다.

 
기업에서는 구성원들의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업무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학습조직을 구성한다. 구성원들이 환경변화에 신속히 적응하고 상호간에 정보교환과 학습으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성장을 위해서는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인맥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는 데 온힘을 기울여야 한다.

 

6월• 목표를 향해 달려갈 에너지를 점검하라

 

나무는 계절에 따라 잎을 피우고 떨어뜨리며, 직장인은 업무를 떠나 산과 바다에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을 한다. 멈추는 것은 또 다른 출발을 위한 준비과정이다. 날숨과 들숨간의 멈춤, 등산 중 적당한 곳에서의 휴식, 가족과 휴가를 보내는 것, 때에 맞춰 식사를 하는 것, 동면하는 짐승의 활동 등 멈춤은 결코 시간낭비가 아니다. 사람의 신체는 자동차처럼 연료를 다 소모하고 다시 충전하면 금방 원상태로 되는 기계가 아니다. 멈춤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향해 달려갈 에너지를 점검하라.

 

 

7월•충전의 시간을 마음껏 즐겨라

 

1년의 절반을 지내고 새로운 절반을 시작하는 7월이다. 이 시기에는 휴가를 내어 훌쩍 여행을 떠나보자. 친구를 따라서, 가족과 함께 또는 혼자라도 좋다. 여행지에서 새로운 것을 구경하고 새롭게 된 자신을 만나보자. 쉼은 전진을 위한 멈춤이다. 계속 그 자리에 눌러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달리려는 자신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제대로 달리기 위한 준비기간이다. 날아가려는 날개에 잠시 쉼을 줌으로써 더 힘차게 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것이다. 더 이상 가지 못하고 쓰러지려는 자신에게 잠깐의 쉼을 통해 새로운 힘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다. 쉼이란 일에서는 떠나는 것이지만 몸과 마음에서는 새로운 원기를 불어넣는 또 다른 활동이다. 쉼 없이 지속할 수 있는 일은 이 세상에 없다. 

 

8월• 뜻을 함께할 멘토를 찾아라


멘토의 조언은 잔소리가 아니라 도움의 소리다. 그 소리를 듣는 것이 귀찮아 귀를 닫아버린다면 내비게이션의 전원을 끄고 모르는 길을 무작정 달려가는 것과 다름 없다. 진정한 멘토는 아무리 진도가 멀리 나갔어도 잘못된 것을 발견하면 원위치시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한다. 잘못된 방법과 자세를 고치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길을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미 닦아놓은 길이 잘못된 길인데도 그간의 노력 때문에 마냥 품고만 있다면 새로운 길, 더 좋은 길을 보지 못한다.

 

멘토를 찾는 목적 중 하나는 현재보다 나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다. 현실의 벽을 뛰어넘는 사람이면 좋다. 앞에서 끌어주는 사람이면 더 좋다.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도 상관없다. 여느사람들과 달리 우월한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훌륭한 멘토가 된다. 자신의 뜻을 함께 해줄 멘토를 찾는 데 노력을 기울여라.

 

9월• 독서와 지식계발에 힘써라


중국 송나라 때 신유학의 생활 및 학문지침서 근사록에는 “공자의 논어를 읽어서, 읽기 전과 읽은 후나 그 인간이 똑같다면 구태여 읽을 필요가 없다”는 책읽기에 관한 충고가 나온다. 이는 변화를 위한 목적을 가지고 책을 읽으라는 의미다. 아무리 천재라 해도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수능에 필요한 과목을 공부해야 한다. 사법시험에 응시하려는 사람이 사법시험에 필요한 과목을 공부하지 않고 소설이나 자기계발서만 읽고 있다면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목표에 맞는 주제의 책을 골라 우선은 읽기 쉬운 것부터 읽어나가자. 

 

 

10월• 목표달성을 위한 지적 소양을 넓혀라

 
지적 소양은 시험 전날 벼락치기 공부하듯이 어느 날 갑자기 쌓이는 것이 아니다. 갑자기 책을 읽고 경험을 한다고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기 전에 밭을 갈고, 싹이 돋아난 후 끊임없이 잡초를 뽑아주고 비료를 주듯이 일상에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일상에서 얻은 작은 지식이라고 무시해서는 안 된다. 작은 것이라도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면 지적 소양으로 크게 자라기 때문이다.

 

태산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긴 세월에 쌓고 또 쌓는 노력이 있기에 생긴 산이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쉽고 빠르게 찾아가고자 한다면 평소 버려두었던 자투리 시간이라도 지적 소양은 쌓는 데 활용하라. 성공하고 싶다면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하라. 작고 작은 지식이 하나둘 쌓여 태산이 되고, 당신의 목표를 쉽고 빠르게 달성시켜 줄 큰 힘으로 변할 것이다.

 

11월• 지적 인프라를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라

 

같은 자동차라도 한 번만 보면 어디가 고장인지 금방 알아내 손쉽게 수리하는 서비스요원이 있는가 하면 이것저것 다 뜯어놓고도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 쩔쩔매는 서비스요원도 있다. 정비에 필요한 공인된 자격증을 공히 가지고 있지만 실전에서는 자격증에 상관 없이 서로의 기술에 차이가 나는 탓이다. 이것은 그 분야의 일을 통해 습득하게 된 지적 인프라의 차이 때문이다. 이런 지적 인프라는 바둑의 급수처럼 한마디로 증명이 되지 않는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경력을 제시하거나 현장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따라서 평소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지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인적 네트워크 또한 사회생활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지적 인프라다. 단, 수많은 사람들을 네트워크에 포함시켜 놓고 관리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된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꼭 알아야 할 몇 사람하고만 평소에 긴밀한 관계를 갖는 편이 낫다.

 

12월• 1년간 몰입해 온 계획을 마무리하라

 

연초에 출발해서 1년간 지속한 과제들 중에서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것이 있으면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라. 1퍼센트가 부족해서 마무리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 1퍼센트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적합한 조치를 취하라. 작심삼일이라면 3일을 마친 다음날이 임계점이다. 하던 일이 힘들어지면 그때가 바로 임계점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없어 실망할 때가 바로 임계점에 도달하기 전 1퍼센트 부족할 때다.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마음이 생길 때가 판단력이 1퍼센트 부족한 시점이다. 임계점 바로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1퍼센트가 모자라 1년간 진행한 과제가 물거품이 된다면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 아니겠는가? 억울해하지 않으려면 마지막 남은 1퍼센트를 찾아라.

 

이상, 1년의 재발견 가치있는 1년을 위한 월별 실천전략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 pennpenn 2015.09.02 07:33 신고

    물론 저자가 제시하는 방식대로
    1년 12개월을 살 수는 없겠지만
    이 정도의 계획은 세워놓고 열심히 살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수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 空空(공공) 2015.09.02 07:51 신고

    솔직히 1년의 계획을 세워 본지가 좀 오래
    되었습니다
    아직 당분간은 지금 주어진 하루 하루를
    보내는데 만족을 하고 있고 그럴 계획입니다

    계획을 세우는것이 아직은 사치인것
    같습니다^^

  • 라이너스™ 2015.09.02 08:07 신고

    제게도 충전의 시간이..ㅎㅎ
    좋은 글입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02 09:32

    좋은 블로그 글 잘 보고 갑니다. 서울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 『방쌤』 2015.09.02 10:11 신고

    해가 시작되던 시기에 참 많은 생각들과 계획들이 있었는데
    얼마나 이루어왔고 실천해왔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네요
    역시나 가을은 독서의 계절인것 같습니다
    좋은 책들 몇 권 골라보고 싶네요^^

  • 악랄가츠 2015.09.02 10:12 신고

    계획을 실천하는 것이 어렵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계획을 짜는 것 자체가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계획도 계획 나름이니깐요!

  • 드래곤포토 2015.09.02 11:14 신고

    좋은글 잘읽어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015.09.02 11:51

    '1년만 미쳐라' 이 책을 가지고 있는데, 다시 읽어 봐야겠네요.
    정말 1년만 어떤 목표를 가지고 미친듯이 몰입한다면 1년후에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耽讀 2015.09.02 12:06 신고

    항상 좋은 글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 세네카를 기억하겠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02 15:01

    1년단위의 계획을 세우고 이루지 못한다면 주일단위, 하루 단위의 계획도 이루지 못하겠죠?

  • wooris jm 2015.09.02 15:42 신고

    계획을 세우고 검점하는 계획은 자신의 성공이지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빈티지 매니아 2015.09.02 17:52

    저도 어제 구월이라는 소리에 깜짝 놀랐었더랬습니다.
    2015년이 눈에 안익어 어색해했던것 같은데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 올해는 속도가 더 빠른것 같았어요 ㅠㅠ
    계획없이 살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구월은 책읽기 좋은 달... 맞습니다^^

  • komi 2015.09.02 19:41

    솔직히 이렇게 월별로 계획을 세웠던게 10년도
    더 된것 같아요
    오늘 포스팅 잘 읽고 남은 2015년 디텔일 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봉리브로님
    감사합니다 m(_ _)m

  • 구름군단 2015.09.02 21:58

    어영부영 지낸 것은 아니지만... 남은 2015년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ㅎ
    또 놀러올께요.^^

  • 하루를재미나게 2015.09.02 22:04 신고

    어떤 계획과 준비를 해야할지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육아중인 저에게는 힘들겠지만 해볼만 하네요^^

  • 체리양네Enid 2015.09.03 00:41 신고

    직장생활 할 때는 비슷하게나마 월별 계획을 세우고 살았는데, 프리랜서가 되고, 아이 낳으면서 생활 패턴이 많이 달라졌어요. 그래도, 계획을 세우고, 현재 나의 위치를 점검해보는 일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봄날 2015.09.03 01:14

    계획을 세워서 알차게 살아야 되는건데요.
    그냥 되는대로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봉리브르님,좋은 정보에 감사히 머물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상큼한
    숙면으로 편안하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03 03:02

    사실 1월에 적혀있는것은 구랍 12월 26일에서 12월 31일 이내에 끝내놓는것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 팡이원 2015.09.03 07:17 신고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 *저녁노을* 2015.09.04 05:17 신고

    늘 계획성 없이 사는 것 같아...
    반성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