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의 문제해결능력 10가지

 

스티브 잡스의 문제해결능력 10가지

 

 

카리스마 리더 스티브 잡스는 상식을 벗어난 강경한 행동과 고정관념을 깨는 발상을 했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런데 잡스는 왜 그렇게 많은 문제와 부딪쳤고, 더 힘든 가시밭길을 걷는 해결책을 선택했을까요? 경제경경 저널리스트이자 [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45]의 저자 구와바라 데루야에 따르면, 그 이유는 그가 진심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있었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을 완성해서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긴 어떤 문제든 발생했을 때 그런 마음으로 임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앞을 가로막는 벽이 아니라 오히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데 도움이 되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잡스의 청중을 압도하는 프리젠테이션 능력, 흔들리지 않는 결단력, 거절하지 못하게 하는 교섭술,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력 등 강력한 업무술에 대해 들려주고 있는데, 이 중 잡스의 상식을 따르지 않는 문제해결능력 10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잡스가 남긴 특별한 말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스티브 잡스의 문제해결능력 10가지

 

 1  아무도 걸은 적이 없는 길을 가라

 

스티브 잡스는 “우리는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와 똑같은 말만 하는 사람은 필요없다”고 말하곤 했다. 그는 업무진행 방식이 고착화되거나 전례를 따르는 것을 피하려고 했다. 그보다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전의욕을 불태우고, 전례를 뒤엎는 제안이기 때문에 받아들이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전례를 따르면서 무난하게 일하는 것도 인생의 한 가지 길이다. 하지만 언제 “자네를 대신할 사람이 있으니 이제 자네는 필요없네”라는 말을 들을지 모른다. 그러기 전에 “이건 전례가 없으니 하자!”는 발상을 해보자. 

 

 2  얻고자 한다면 먼저 버려라

 

수많은 결단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철수하는 결단이다. 물론 무엇인가를 새로 시작하는 결단이나 인사에 관한 결단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철수하는 결단에는 그보다 몇 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투자한 건 어쩌라고?”라는 비난의 목소리도 모두 받아들인 다음 결단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버리면 정말로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다. 무엇인가를 버리고 시작한 도전만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노”는 그만큼 어렵다. 하지만 잡스는 망설임없이 “노”라고 말했다. 그 근거는 자신감과 비전, 집념에 있었다. 

 


 3  각오란 리스크를 떠안는 것이다

 

“각오한다”는 것은 ‘리스크를 떠안는다’와 같은 의미다. 매킨토시 발매를 앞둔 잡스는 최고의 제품에 어울리는 홍보전략을 추진했다. 그 중 하나는 미국 전역이 열광하는 프로미식축구 결승전 슈퍼볼의 텔레비전 중계에 광고를 내보내는 것이었다. 그런데 광고 시사회를 본 이사들의 평가는 처참했다. 하지만 워즈니악은 “이런 멋진 광고를 반대하다니, 밀어붙여!“라고 말했고, 이에 힘을 얻은 잡스는 이사회의 결정을 무시하고 강행 돌파를 했다. 그 결과 애플과 매킨토시의 이름은 하룻밤 사이에 미국 전역에 알려졌다. 

 

 4  운은 자신의 힘으로 만들어낸다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창업한 애플의 출발을 견인한 것은 당시로서는 보기 드물게 컴퓨터 가게를 경영하던 폴 테렐의 대량주문이었다. 이 대량주문은 애플로서는 상당히 벅찬 규모였다. 창업자금으로는 부품을 사기에도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잡스는 부품업자에게 대금을 후불로 지급하고, 제품을 납품할 때 받는 돈으로 그때그때 대금을 결제하면서 제품을 조립해 나간다는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했다. 성과가 오르지 않는 원인은 대부분 기술이나 운의 문제가 아니라 집념의 차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리고 과학기술의 세계에는 천재도 많다. 결국 성공을 결정하는 요인은 단순한 의욕이나 열정이 아니라 무슨 일이 있어도 이뤄내겠다는 집념이다.

 


 5  핵심만을 압축하라

 

잡스는 장황하게 긴 것을 싫어했다. 계약서도 마찬가지다. 계약서를 중시하는 미국에서 1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계약서 뭉치를 보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잡스는 “나와 거래하고 싶으면 5-6페이지짜리 간단한 계약서를 가지고 오라”고 말하곤 했다. 그가 몇 페이지밖에 안 되는 짧은 계약서를 좋아한 이유는 핵심을 빠르게 간파하고 그 점에 대해서만 교섭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속도를 손에 넣으려면 본질을 간파하는 눈을 키워야 한다. 무엇이 중요한지만 알면 판단을 내리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작은 것에 연연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시간을 흘려보내게 되는 것이다. 

 

 6  상식이라는 대패질을 하지 마라

 

잡스의 선견지명은 종종 비상식적인 방향으로 나아갔다. 물론 상식적인 견해라면 반대의견이 나오지 않겠지만, 그래서는 혁명을 일으킬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반대하는 견해이기 때문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비약할 수 있는 것이다. 선견지명의 힘을 키우고 싶다면 자신의 내부에 있는 작은 예감, 바보 같은 의견, 사소한 영감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런 것들을 상식이라는 대패로 깎아버리면 선견지명의 힘은 평생이 가도 발전하지 않는다.

 

 

 7  자신을 보는 눈을 바꿔라

 

피터 드러커는 “사람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을 통해 성과를 올린다”고 말했다.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한들 성과는 미미하게 마련이다. 인생의 시간은 한정돼 있기 때문에 강점에 집중해서 성과를 올려야 한다. 그런데도 자신의 강점을 올바르게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시험삼아 자신의 장점과 약점을 생각해 보자. 아마 강점은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지만 약점은 수십 가지나 늘어놓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서는 약점에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려면 먼저 자신을 보는 눈을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8  ‘기대’가 사람을 기대대로 움직이게 만든다

 

잡스는 “사람이 훌륭한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것은 대개 그들이 그러 기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자리만 만들어주면 모두 자신이 생각했던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올릴 수 있으며, 그것도 역사에 남을 만한 정말로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무능한 녀석’이라고 단정지어 버리는 리더는 배려심이 부족한 리더다. 지금은 잉여 인재를 데리고 있을 여유가 없다. 모든 사원을 즉시 전력을 다하게 만드는 것이 리더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다. 리더의 임무는 아랫사람이 능력을 발휘할 자리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9  굴욕에 대한 최선의 보복은 성공이다

 

업무 성과를 빼앗기거나 공을 들인 기획을 도둑맞는 일이 많다. 이에 대한 대응책이 몇 가지 있는데, 가장 긍정적인 방법은 분한 마음을 투쟁심으로 바꿔 다음 일에 몰두하는 것이다. 잡스도 자신이 기획하고 진행하던 신제품 개발계획의 책임자에서 제외당하는 굴욕을 맛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시기를 더욱 개발에 몰두하는 기회로 만들어 세상을 바꾸는 제품들을 만들어냈다. 굴욕에 대한 최선의 보복은 성공을 거두는 것이다.


 10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면 자신이 직접 하면 된다

 

주위사람들이 자기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거절을 당할 때도 있다. 거절당했을 때는 우왕좌왕하지 말고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한다. 그러면 이윽고 새로운 협력자가 나타나거나 사정이 크게 달라지게 마련이다. 물론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어떤 길이 막혔다면 즉시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만일 다른 길을 찾아내지 못하면 독자적인 길을 만들어내야 한다. 이 경우 망설임은 금물이다. 중요한 것은 ‘과감함’이다.

 

이상, 스티브 잡스의 문제해결능력 10가지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53 트랙백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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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노을* 2015.03.09 10:54 신고

    정말 대단하신 분인 ㅣ것 같아요.
    잘 보고갑니다.
    새겨서 가요^^

    답글 수정

  • 뽀시기 2015.03.09 11:11

    다른 사람은 몰라도 ...
    스티브잡스는 제가 인정합니다 ...
    그리고 각오한 리스크는 안고 가야할듯 하네요 ...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즐거운 점심 드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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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리브르 2015.03.09 19:41 신고

      네, 개인적인 성향은 어떻든
      전에도 후에도 나올까말까한 사람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밤바람이 많이 차갑네요.
      따뜻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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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쟁이 김군 2015.03.09 11:53 신고

    대단하신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09 19:43 신고

      네, 누구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대단함 사람이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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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쌤』 2015.03.09 12:38 신고

    운 역시도 자신의 힘으로 만들어낸다는 말이 가장 와닿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09 19:45 신고

      비가 내릴 때까지 지내는 인디언 기우제처럼
      운이 찾아올 때까지 끈기를 가지고 하는
      집념이라면 운을 만들어낸다는 말도 들을 만하겠지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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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최고 2015.03.09 14:41 신고

    채우려면비워야한다는..좋은말들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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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2015.03.09 15:06

    스티브 잡스같은 창의적이고 능력있는 사람이
    만일 우리나라에 태어났더라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를 주목하고
    그의 말에 동조할 수가 있을까요.

    설사 그를 주목하고 동조를 많이 하더라도
    얼마 못 가서 그의 천부적인 재능들은 갑에 의하여 빼앗기고 말 것입니다.

    이 말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들은
    리더의 임무는 아랫사람이 능력을 발휘할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면 포기하지 말고 스스로 하면 된다는데 공감을 합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09 19:53 신고

      해피님 말씀이 맞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오리나라에서 태어났다면
      결코 우리가 아는 스티브 잡스로 살아가지 못했을 겁니다.
      아마 괴물로까지 만들어버렸을지도 모르지요.
      위에서 찍어누르고 옆에서 헐뜯어대고
      아래에서 비난의 화살을 쏘아대는 것을
      댕해낼 재간이 없었을 테니까요.
      영웅이 될 만한 인물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런 인물이 있어도 절대로 영웅으로 만들지 못하는
      문화도 정말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피님 말씀처럼 어느 분야에서든
      리더가 깨어 있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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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끙이 2015.03.09 15:47 신고

    뭔가 글을 읽다보니 반성하게 되면서 힘을 얻게되는것 같아요 ^^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09 19:54 신고

      힘을 얻게 되셨다고 말씀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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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 2015.03.09 17:02

    저에게 가장 부족한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마인드....
    아마 제가 겁이 많은가 봅니다..ㅠ~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09 19:55 신고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사실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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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C119 2015.03.09 17:23

    정말 좋은 명언들입니다 ~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09 19:56 신고

      넵!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샘바람이 많이 차가운 하루였습니다.
      따뜻한 밤 보내십시요^^

      수정

  • 세상속에서 2015.03.09 17:29 신고

    문제해결능력 감사히 봤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답글 수정

  • 알아야산다구 2015.03.09 17:57 신고

    을미년에 태어난 스티브잡스~ 올해 양띠해에도 잡스 같은 큰 인물이 나길 정말 바래요
    글 잘읽었습니다. ^^~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09 19:57 신고

      아, 잡스가 을미년에 태어났군요.
      잡스 같은 인물이 또 태어난다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큰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
      재미가 쏠쏠할 텐데 말입니다..ㅎㅎ

      수정

  • 청주시 2015.03.09 18:06 신고

    정말 명언이네요.
    잊지 말고 실천한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어요!!!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09 19:58 신고

      네, 마음에 새기고 머리에 새겨서
      필요한 순간에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수정

  • 카멜리온 2015.03.09 18:27 신고

    와.. 정말 좋은 것들이군요.
    물론, 잡스가 성공했기에 저게 빛을 발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과관계가...
    실제로, 저 10가지를 수행하고 실천했어도,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거라 생각하거든요.
    결과적으로 성공을 하냐 못하냐가 그 사람의 능력이나, 어록이 인정받느냐 못받느냐에 큰 영향을 끼치겠지요.
    뭐, 그래도 대부분 와닿는 말들입니다. 특히 1,2,3,4,6,7,8이 와닿네요.
    그리고.. 최근 한달 근황을 살펴보면 9번이 와닿구요... ㅎㅎ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09 20:00 신고

      맞습니다.
      어쩌면 잡스였기에 가능한 일이었고
      잡스였기에 할 수 있는 말이라는 생각도 드니까요.
      여느사람들이야 그저 저 명언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테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수정

  • Name봄날 2015.03.09 20:18

    스티브 잡스의 문제해결능력 10가지 감사히 잘 세기고 있습니다^^
    바람소리가 요란하고 날씨 또한 상당히 차갑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한 행복이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 수정

  • 맛있는여행 2015.03.09 21:04 신고

    어찌보면 10가지의 말이 당연한 말인데도
    그걸 실천하기가 쉽지 않으니...
    역시 잡스의 철학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10 21:57 신고

      과거에도 미래에도
      또 나타날까 싶을 만큼 대단한 스티브 잡스이니
      평범한 사람들이야 비슷하게라도
      따라가면 될 것 같습니다..ㅎ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

      수정

  • 코미 2015.03.09 22:27

    잡스의 10가지 문제해결 능력은
    에너지가 되고 냉철함을 요구하는것 같습니다.
    2000년부터 PDA폰을 사용해온 저로써는
    잡스가 아니였다면 아직도 PDA폰을 잡고 매일밤 롬찾아 삼나리하면서
    롬 셋업하는라 시간을 허비하고 있을겁니다~
    봉리브르님
    좋은글 감사히 즐감합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10 21:59 신고

      아, 네, 코미님은 업무적으로
      직접적인 도움을 받으셔서
      더 스티브 잡스의 대단함을 강하게
      느끼셨을 것 같네요.
      인간적인 면으로는 비호감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도 잡스의 위대함만은 인정해야 된다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수정

  • ~-~-~-~-~-~ 2015.03.10 09:23 신고

    특히 계약서 부분은 관례라 정말 틀을 깬다는 면에서 자존심 상해서 그냥 안하고 만다는 업체들이 있었을텐데 그렇다면 어느 정도 걸어내는 효과도 있었겠네요^^;;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10 22:00 신고

      관례니 관행을 깬다는 게
      정말 무지무지하게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관행이야..라는 한마디면
      아무리 변화시켜 보려고 밀어붙여도
      나가 떨어지곤 하니까요..^^

      수정

  • monsterjuly 2015.03.10 11:44 신고

    정말 좋은 글이네요, 이렇게만하면 성공은 문제없을텐데 많이 어려운것도 사실이네요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5.03.10 22:01 신고

      네,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말들은
      여느사람들로서는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점이 있긴 하지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닮아보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제보다 나은 자신으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수정

    • monsterjuly 2015.03.10 22:08 신고

      넵, 맞는 말씀이십니다^^

      수정

  • jayhoon 2015.03.11 00:33 신고

    리스크... 저도 두려워하지 않아야하는 것인데 마음처럼 안되네요

    벌써 틀에박힌 어른이 되어버린걸지도

    답글 수정

  • 칠천피트 2015.03.11 09:57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답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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