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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보는 세상

[잠재의식의 힘]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혼다 소이치로의 ‘암시력’의 비밀

 

 

 

오늘 포스팅은 잠재의식의 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기억력의 달인이자 심리 카운슬러이며

[결정적 순간, 1분성공암시] 의 저자인 무쿠노키 오사미는 '마음의 족쇄'를 풀면 성공의 해답이

보인다고 말합니다. 마음의 족쇄는 바로 우리가 끊임없이 가슴속에서 불러일으키는

'부정적인 암시'가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족쇄를 풀어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어떤 난관이나 슬럼프에 빠져 마음이 답답하거나

일이 원활하게 풀려나가지 않을 때, 잠시 멈춰서서 거울 속의 자신을 보듯 마음을 꺼내고

심호흡을 한 다음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이 듣고 싶은 한두 마디를 스스로에게 속삭이면 됩니다.

 

단, 긍정적인 사고를 하겠다며 마음속에 있는 부정적 요소를 완전히 몰아내버리려고

지나치게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은 다시금 마음의 족쇄를 채우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저 1분이라는 짧은 순간, 딱 한 템포만 늦추고 따뜻한 미소로 자신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긍정하면 됩니다. 긍적적 사고는 성공을 부르는 특효약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일본 경영의 대가인 마쓰시다 고노스케와 혼다 소이치로가 보여주었던 잠재의식의 힘,

즉 '암시력'의 비밀에 관한 내용과 뇌파를 이용하여 잠재의식 속에 암시어를 보내는 방법

발췌요약한 것입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나 혼다자동차의 창업자인 혼다 소이치로 같은 성공적인 인물들의

에너지, 파워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그 열쇠는 <~나><~밖에>라는 말에 숨어 있다.
<~나>와 <~밖에>라는 말은 어떤 말과 이어질까?
<~나 해냈어>와 <~밖에 못했어>와 이어진다.


예를 들어 당신이 속독법을 배워 분당 500자에서 분당 1000자를

읽을 수 있을 만큼 실력이 늘었다고 해보자.
그러면 당신은 <1000자나 읽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1000자밖에 못 읽었다>고 생각하는가?
각각 기대하는 정도나 성격에 따라 답이 달라질 것이다.
어느 쪽이 반드시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나 해냈어>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긍정적이다.
실제로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혼다 소이치로는 <~나 해냈어>를 선택했다고 한다.

 

매일 <이만큼이나 해냈다>며 자신이 <한 것>을 확인하는 것은

마음속에서 <할 수 있다>는 자기암시가 되며, 

그 암시효과에 의해 <할 수 있다는 자기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것이 축적되면 실적이 계속 오르리라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거꾸로 매일 <이 정도밖에 못했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못한 것>을 반복적으로

확인하다 보면 어느새 <할 수 없다>는 자기암시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암시효과는

<할 수 없다>는 자기이미지를 만들어 실적면에서도 하강곡선을 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같은 사례는 의식적인 자기암시뿐만이 아니라

작은 생각의 차이도 반복되면 암시효과를 가져온다는 점을 보여준다.    

 

 

 

 

 긍정적 사고는 최고의 건강법

 


흔히 우리는 “오늘은 춥네” 하고 별생각없이 말하지만, ‘춥다’는 말은 우리 몸에 큰 변화를  일으킨다.
체내의 무수한 모세혈관이 ‘춥다’라는 말에 반응하여 수축하는 것이다.
체내에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생리반응이다.
마찬가지로 “손이 따뜻하네"라고 암시하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실제로 손이 따뜻해진다.
우리의 몸은 그 정도로 민감하며, 좋든 나쁘든 잘 반응한다.

 

이와 관련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어떤 회사에 정말 인기가 없는 과장이 있었는데, 한 번은 회사에서 단체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 과장이 함께 가는 것이 달갑지 않았던 부하직원들은

 어떻게든 그를 떼어놓기 위해 1주일 전부터 작전을 세웠다.

그 작전은 간단했다. 과장의 얼굴을 볼 때마다

“과장님, 어디가 안 좋아요? 안색이 나쁜데요”하고 말하는 게 전부였다.

 

한 사람만 그런 소리를 했다면 그 과장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 것이다.
그런데 가는 곳마다 직원들이 그런 소리를 하자 그는 완전히 암시에 걸리고 말았다,
그리고 정말로 몸이 나빠져서 행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블랙유머처럼 말에는 강한 에너지가 있다.
자신의 몸을 강하게 하는 것도 또 약하게 하는 것도 암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잠재의식 속에 암시어를 보내라


 

우리의 행동, 사고, 감정, 감각은 모두 뇌의 작용이다.
옛날 사람들은 마음이란 몸 여기저기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감정을 나타내는 말에는 종종 신체의 일부분이 사용되기도 했다.
분노는 뱃속에(환장한다), 공포는 등에(등골이 서늘하다), 흥분은 손에(손에 땀이 난다),

배짱은 간에(간이 크다), 슬픔은 가슴에(가슴이 아프다) 비유되었다.

 

정말 꼭 들어맞는 표현이라고 실감하지만,

사실 마음도 감정도 뇌에서 비롯되고 조절되는 것이 엄연한 과학적 진실이다.
그래서 뇌의 움직임을 지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마음이나 의지를 통제하는 것도 어렵지만, 우리의 뇌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이 벽을 뛰어넘는 열쇠가 바로 뇌파다.

 

뇌파에는 델타파, 시타파, 알파파, 베타파, 감마파 가 있다.
델타파는 숙면 중이거나 실신했을 때 나타난다. 기절하듯 잤다는 말은 이래서 생겨난 것이다.
시타파는 선잠을 잘 때 나타나고 베타파는 활동을 하고 있을 때 나타나며,

감마파는 마음이 조마조마하거나 두근거릴 때처럼 감정이 매우 고조되었을 때 나타난다.

이 중에서 중요한 것이 시타파, 알파파, 베타파다.
특히 선잠이 들었을 때 나타나는 시타파가 핵심이다.
시타파 상태일 때 암시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가 낮아져서 평소라면 하기 어려운 발상도 쉽게 떠올리기도 한다.

 

<머피의 법칙>으로 유명한 성공 철학자 조셉 머피가 쓴 <잠자면서 성공한다>라는 책이 있다.
잠들기 직전에 자신의 희망을 강렬히 상상하면 잠재의식이 그것을 받아들여 희망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타파에 가까운 상태를 스스로 만들면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면과 각성상태의 경계인 초릴랙스 상태를 만드는 방법은 그 외에도 많다.
그 중 효과적인 음악요법, 아로마테라피, 요가, 명상법은 

더욱 효과적으로 시타파 상태를 만드는 자기최면 방법이다.

 

 

음악요법
클래식 음악 중에서도 바로크 음악을 듣는 것은 긴장을 풀어주는 좋은 방법이다.
최근에는 마인드 뮤직이나 자연의 음 등을 이용해 릴랙스를 촉진하는 방법도 있다.

 

 

 

 

아로마테라피
아로마(향기로운 풀)에 의한 요법(향기요법)이다.
향이 좋은 꽃이나 잎, 뿌리 등에서 추출한 기름(에센스 오일)으로 마음과 몸을 치유한다.
점막에서 흡수한 에센스 오일의 성분이 뇌에 직접 작용을 하여 심신을 릴랙스시켜 준다.
노송나무 조각으로 베개를 만들거나 라벤더 꽃으로 이불을 만들거나, 에센스 오일을 마사지나 목욕에 사용한다.
자연의 나무와 꽃을 직접 사용하여 심신을 치유하는 방법도 있고, 향을 피워 그 향을 즐기기도 한다.

 

 

 

 

요가
요가는 고대부터 전해지는 마음을 통일하는 수행법의 하나다.
요가 중에 ‘송장자세’(죽은 듯 몸을 이완하는 자세)가 있는데,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다리는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손바닥은 하늘을 향해 몸에서 30센티미터 정도

떨어지게 놓은 후 호흡을 길고 깊게, 천천히 하는 방법이다.
의식은 호흡을 따라 가지런히 한다.
몸이 자연 속에 있다고 상상하면 심신의 릴랙스가 촉진된다.
이렇게 하면 어느 순간 신체의 감각이 사라지면서 자연과 일체가 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이와 같은 조화상태일 때 마음과 몸의 불균형을 바로잡을 수 있다.

 

 

 

 

명상
명상의 방법은 다양하다.
우선 방석을 반으로 접어 깔고 앉은 상태에서 등을 벽에 댄 채 똑바로 앉는다.
이렇게 하면 등과 허리가 곧게 펴지고 명상상태에 들어가기 쉬워진다.

명상은 의식이 없는 상태를 목표로 한다.

요가의 송장자세와 마찬가지로 손발의 감각이 사라지면 성공한 것이다.
이것을 매일 잠자기 전 3~5분간, 잠자기 전의 의식처럼 하다 보면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생활에 충실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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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05 10:20

    오늘을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정보네요..
    긴장과 경쟁의 스트레스를 위와 같은 방법으로 날려버리면 더없이 좋을텐데요..
    저 역시 많은 참고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 봉리브르 2014.07.05 19:35 신고

      네, 음악요법이나 아로마테라피 같은 향기요법은
      비교적 손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가장 도움이 될 테구요..

      행복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 mindman 2014.07.05 10:53 신고

    오늘도 좋은 글 감사~

    마쓰시타 고노스케.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일본인 있었습니다. 어릴적 호는 강산.
    산으로 가라하면 강으로 갔고 강으로 가라하면 산으로 갔던 인물. 한국전쟁에 결코 반사이익을 보지않았던 인물.

    마쓰시타 정경숙으로 조건없이 인재를 가르치고 배출했던 사람. 우리나라의 유일환같은 사람.

    • 봉리브르 2014.07.05 19:37 신고

      넵! 저야말로 늘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화두를 던져주시는 마인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세계적으로, 혹은 시간이 이렇게 흘러도
      존경받는 분들은 정말 뭐가 달라도 다른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 해바라기 2014.07.05 12:30

    저도 마음의 족쇄를 풀어야겠습니다.
    잘잘한 일로 꼬리를 무는 버릇을 버려야됨을 깨닫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봉리브르 2014.07.05 19:38 신고

      넵! 마음의 족쇄를 풀면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이 자유로워는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늘 좋은 글 올려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 나프란 2014.07.05 13:35 신고

    오늘 포스팅을 읽으니,
    조금은 잊힌 생각들이 다시금 밖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 밤마다 간절히 원하는 것, 간절히 되고 싶은 것 등을
    약 5분~10분 정도 구체적으로 그려보곤 했었는데요.
    제 경험상 그렇게 간절히 바랐던 것은 꼭 이루거나
    갖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언젠가 부터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러한 긍정적 암시를
    하지 않았는데요, 봉리브르님의 글을 계기로
    또다시 오늘 밤 잠들기 전부터는
    긍정적인 암시를 하며 잠을 청해야 겠습니다.

    참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

    • 봉리브르 2014.07.05 19:41 신고

      아, 그런 시간을 가지신 적이 있으시군요.
      그러면 더욱 긍정의 힘을 느끼실 수 있는
      경험을 하셨던 셈이네요.
      그것 말고도 감사기도를 드리는 시간을 갖는 것,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수고햇다고 말해 주는 시간을
      갖는 것도 너무나 좋다고 하더라구요.
      쉬운 듯싶어도 꾸준히 행하기는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요..

      주말 저녁 행복하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05 13:39

    '말에는 강한 에너지가 있다' 마음에 남는 문구네요.
    내가 나를 표현할 때 말이 가장 쉬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
    그 의미를 제대로 사용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글을 쓰면 쓰여진 글을 보고, 또 새겨보고, 고치기도 하고 그 글로 마음을 나눠도 보는데
    말은 일방적일 때가 더 많고 나온 말은 되돌릴 수도 없으니...
    잠재의식 속의 나의 정서에 대해, 몸과 마음을 관장하는 나라는 독립체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주말이 되었네요.~~
    이런 저런 생각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아요.~~고맙습니다.^^

    • 봉리브르 2014.07.05 19:46 신고

      말의 힘은 정말 강력한 것 같습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일 수도 또 살릴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말 한마디로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일도
      종종 있구요.
      게다가 일단 뱉어놓은 말은 되돌릴 수가 없으니
      말을 할 때는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해야겟지요.

      그렇네요. 말은 일방적이지만 글은 돌이킬 수가 있으니
      글로 표현하면 생각을 더 깊게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겠네요.
      늘 따뜻한 마음과 시선을 가지신 분이시니
      누구에게든 힘이 되는 말과 글을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일 저녁 보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05 14:10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봄날 2014.07.05 19:18

    봉리브르님,좋은 정보에 머물고 있습니다.
    7월 첫번째 주말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 봉리브르 2014.07.05 19:48 신고

      넵!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이 되어도 더운 기운이 사라지지 않는
      7월의 첫 주말이지만
      시원한 바람으로 더위 날리시면서
      행복하고 여유로운 휴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코미 2014.07.05 23:06

    봉리브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음뷰가 끝나서 찾아뵙지도 못했네요~
    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9번쨰 공감 꾸욱 누릅니다~
    좋은밤 되세요~

    • 봉리브르 2014.07.07 20:12 신고

      네, 다음뷰가 없어져 버리니까
      매일 아침 찾아뵙던 블친님들이 뿔뿔이 흩어져 버려
      한 분씩 찾이뵙고 인사드리고 있는 참입니다.
      이렇게 답방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2014.07.06 00:18

    긍정적인 행복의 힘을 불어넣어주는 봉리브르님...^^
    많은 사람이 행복하도록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군요.
    저도 "~나"라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자신을 바라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스스로 만족하는 것은 일면으로는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라 생각될 지 모르겠지만,
    때로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해서 더 큰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도 하겠지요.

    • 봉리브르 2014.07.07 20:16 신고

      하하. 네, 우리말이 참 묘하잖습니까?
      제가 한 번 실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 친구 얼굴<은> 잘생겼지..라고 말했다가
      당사자에게 항변을 들은 적이 있거든요.
      얼굴<도> 잘생겼지..라고 해야 한다나요..

      그렇게 듣고 보니 <은>과 <도>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토씨 하나로도 그 평가가 극에서 극을 달리는데,
      말은 정말 잘히고 볼 일이다 싶습니다..ㅎㅎ

  • 귀여운걸 2014.07.06 01:51 신고

    작은 생각의 차이도 반복되면 암시효과를 가져올 수 있군요..
    음악요법과 명상요법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06 08:43

    글을 아주 잘 쓰셨네요.
    좋은내용 읽고갑니다

  • 포장지기 2014.07.06 09:25 신고

    명상이라도 열심히 해볼 랍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 봉리브르 2014.07.07 20:19 신고

      포장지기님은 전원에서 일을 하고 계시니
      따로 명상의 시간을 가질 필요도 없으실 것 같습니다.
      그 일 자체가 명상수련일 것 같으니까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06 10:43

    재미삼아 동생이랑 인터넷에 있는 전생테스트 해봤었는데 전 전생에 대나무숲에 대나무였어서
    인생에서 심각하게 기억에 남는 일이 가뭄이 났던 일이었다는... ㅋㅋㅋㅋ

    명상하는거 좋아하는데요
    '포근한 눈위에 눕는 모습'을 상상해요
    이런저런 생각을 정리하다가
    잠시 가만히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아마...

    제가 전생에 정말 대나무였어서... ^^;

    • 봉리브르 2014.07.07 20:23 신고

      아, 정말 더운 여름에 포근한 눈 위에 눕는
      상상을 하면 더위가 스르르 가실지도 모르겠네요.
      예전에 어느 책에서인가 그런 메시지를 주는 글을 읽었던 적이
      잇는 듯합니다. 방을 뜨겁게 만드는 고문을 당하고 있었는데
      눈밭을 생각하면서 그 뜨거움을 견뎠다는 내용이었던 듯합니다..

      대나무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무인데,
      리메인님이 전생이 대나무여서
      제 눈에 그렇게 멋지게 보이나 봅니다.
      진담입니다..ㅎㅎ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09 14:31

      아하~! .... 아하하하하~ ^^* (좀 부끄럽지만 기분좋네욧!!ㅋㅋㅋ)
      한평생 대나무숲에서 대나무로 사느라 엄-청 지루했었다는데
      이렇게 무덥게 이어지던 날씨에 갑자기 소나기가 와르륵 내릴때면
      그야말로 '축복!', 받은 느낌이네요~

      애니메이션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 제 꿈의 첫 인물이 되어주기도 한 그의 작품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미야자키 하야오의 첫 애니메이션 작품...이였던것 같네요 '팬더와 친구들의 모험'이란 애니메이션이요.
      거기 나오는 팬더가 그래요. "비는 모든 생명에게 내리는 축복이야"
      "그리고 이 대나무숲은 참 멋져~!"

      옛날 애니메이션임에도,
      최근에 경민이까지 같이 다시 찾아보면서 얼마나 재밌고 유쾌하던지!

      이런 대화까지 나눌수 있게돼서
      지금도 무~척! 유쾌한 ree메인이랍니다~~헤헷ㅋ

  • 남김없이 2014.07.06 10:54 신고

    일체유심조.
    마음 먹기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지않습니다.

    모처럼 침묵 속에서 조용히 내면으로 빠져봐야겠습니다.
    행복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봉리브르 2014.07.07 20:27 신고

      넵! 마음 다스리기가 마음먹은 것처럼
      그렇게 쉽게 되면 이토록 마음 다스리는 법에 대한
      글이나 음악 등이 탄생하지도 않았을 듯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일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꽤나 더운 저녁이네요.
      시원하고 편안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06 12:04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viewport 2014.07.06 13:16 신고

    긍정적인 자기 암시즌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힘들때 나약해진 나를 추스리는데도 그렇구요

    • 봉리브르 2014.07.07 20:29 신고

      무더위에서는 더욱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 그러면 불쾌지수가 마구마구 올라가버리고 말 테니까요..
      시원한 저녁 보내세요^^

  • 건강정보 2014.07.06 13:16 신고

    긍정적 사고 정말 중요하죠.....근데 이게 쉽지 않단 말이예요~^^

    • 봉리브르 2014.07.07 20:29 신고

      맞습니다. 정말 잘안 되는 일 중 하나인 듯합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일이기도 할 테구요..

      시원한 저녁 보내세요^^

  • 봄날 2014.07.06 17:53

    봉리브르님,고운 포스팅에 머물고 있습니다.
    해도 길어지고 태양도 상당히 뜨겁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휴일로 채워가세요^^

    • 봉리브르 2014.07.07 20:30 신고

      오늘은 이 시간까지도 열기가 가시질 않고 있네요.
      아마도 태풍의 영향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écrivain inconnu 2014.07.06 22:00 신고

    저에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도 모르게 부정적 암시를 하는 게 아닌가 돌이켜보게 돼요.
    말의 힘이 엄청난데 나 자신이 생각이란 걸 할 때는 그 점을 소홀히 할 때 많거든요.
    알려주신 방법들을 해보긴 했는데 소홀히 했구나 하는 생각이에요.
    좀 긴장을 풀고 이완시켜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봉리브르 2014.07.07 20:33 신고

      말의 힘이 정말 무섭지요.
      그 이전에 사람의 힘이라는 게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이기도 하구요.
      한없이 약한 것이 사람인 듯하면서도
      또 한없이 강한 것이 사람이기도 한 것 같거든요.
      그 힘의 안배를 잘해서 강할 때는 강하게,
      또 반대로 약해져도 좋은 때는 약하게
      스스로를 잘 다스리면서 살아가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 아닐싸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많이 더운 날씨네요.
      시원한 밤 보내세요^^

  • 순간을소중히! 2014.07.08 20:44 신고

    긍정적인 마인드는 건강을 지키는 힘이 될 수도 있을 듯하고
    또 자신의 일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좋은 음악을 듣는다든가 명상을 잠깐 한다든가 자신의 마인드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할당해서 자신을 돌이켜보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키운다는 것은 자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커다란 힘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