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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을 끊는 생활습관 5가지

푸념을 끊는 생활습관 5가지

 

푸념은 하면 할수록 분노와 짜증 같은 부정적 감정만 더 커지고 마음이 흐트러져서 긍정적 사고도 못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평소에도 되도록 불만스러운 일은 바로 잊고 기쁜 일만 떠올리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푸념을 끊으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심리학자이자 [푸념도 습관이다]의 저자 우에니시 아키라가 들려주는 [푸념을 끊는 생활습관 5가지]입니다. 푸념을 끊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힘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입니다. 

 

푸념을 끊는 생활습관 5가지

 

 1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시간을 만든다

 

푸념의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다.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푸념도 많아지게 마련이다. 따라서 푸념이 많아졌다고 느껴지면 스트레스가 쌓였다는 것을 감지하고 기분전환을 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면 회사 일은 모두 잊는다거나, 평소보다 목욕과 수면시간을 넉넉히 갖는다거나, 취미에 열중하거나, 운동으로 기분좋게 땀을 흘리는 것도 좋다. 가족과 함께 단란하게 식탁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친한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이야기 나누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다.

 

푸념을 끊는 생활습관 5가지

 

 2  누구 탓인지 밝히기보다 해결책을 먼저 떠올린다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한 사람은 쉽게 자책하는 경향이 있다. 이처럼 자벌(自罰) 관념이 강한 사람은 "내가 제 구실을 못하니까". "다 내 잘못이야"라는 푸념을 쏟아냄으로써 마음에 더욱 더 스트레스를 쌓고 만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원인은 의외로 다른 데 있는지도 몰라"라며 책임을 따지지 않으면서 마음의 부담을 덜어내는 게 좋다. 

 

또 "나도 이 정도면 제법이지", 모두가 내 노력을 인정하고 있어"라며 자신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는 상당히 줄어든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해서 기분도 밝아지고 의욕과 기운도 샘솟으면 푸념도 저절로 줄어든다.

 

 

 3  때로는 적당한 선에서 끝낸다

 

성실함은 중요한 덕목이다. 하지만 성실함도 지나치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여 푸념이 많아지고 능동적인 의욕마저 잃게 만든다. 즉 지나친 성실은 스트레스라는 독을 만들어 스스로를 괴롭힌다.

 

따라서 때로는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으며, 적정한 선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압박감이 훨씬 가벼워질 터이기 때문이다. 이는 또한 삶을 쾌적하고 밝고 활발하게 살아가는 방법이기도 하다. 

 

 

 4  근거없는 자신감이 푸념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나름의 능력과 실적으로 뒷받침된 자신감을 갖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대부분 자신감이 지나친 사람은 실제로는 그런 능력도 없으면서 스스로 대단하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게 문제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자신이 부당한 취급을 받고 있다고 느끼며, 이것이 결국 스트레스가 되어 끊임없이 푸념을 늘어놓곤 한다. 

 

따라서 스스로 자신감이 지나치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평소 겸허하게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스트레스를 느끼는 일도 훨씬 줄어들 것이다. 

 

 

 5  겸손한 마음은 부담을 덜어준다

 

공자는 겸손에 대해 "재능이 있어도 재능이 없는 사람들에게서 배우고, 여러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무지한 사람들에게도 배움을 청한다"며 겸허하게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한 삶의 태도라고 말하고 있다. 반대로 재능이 없으면서 재능있는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으스대거나, 무지함에도 박식한 사람들을 가르치려 든다면 마음이 편안할 리 없고 인간관계에서도 문제를 일으켜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할 게 분명하다.

 

자신이 많은 사람들 덕분에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받을 것임을 인식하는 자세야말로 겸허함의 필수조건이다. 또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사람인지 자랑하지 않는 것도 겸허한 사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 푸념을 끊는 생활습관 5가지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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