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생활의 균형 이루는 법 6가지

마음과 생활의 균형 이루는 법 6가지

 

중용을 매우 중요시한 공자는 "무엇이든 알맞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령 좋은 일이라도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고 말했습니다. 즉 극단적 사고방식은 접어두고 균형있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행복을 얻는 길이라는 가르침입니다.

 

심리학자이자 [푸념도 습관이다]의 저자 우에니시 아키라가 들려주는 [마음과 생활의 균형 이루는 법 6가지]입니다. 살아가면서 마음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입니다. 

 

마음과 생활의 균형 이루는 법 6가지

 

 1  균형있게 살면 쉽게 넘어지지 않는다

 

워라밸이란 워크 라이프 밸런스, 즉 일과 생활의 균형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이 균형이 무너지면 신세를 한탄하는 식의 푸념이 많아질 수밖에 없으며, 나아가 과로로 건강을 해치거나 삶에 대한 의지까지 잃게 될 수도 있다. 

 

만족스러운 삶이란 일과 가정을 소중히 여기며 취미와 레저를 위한 여유도 충분히 갖는 균형적인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법이다. 워라밸을 명심하면,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삶을 살 게 되며 자기 삶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진다. 또한 당연히 푸념도 적어지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된다.  

 

마음과 생활의 균형 이루는 법 6가지

 

 2  양극단에 치우쳐서는 안 된다 

 

일하지 않고 매일 놀면서 지낸다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쉬지도 않고 아침부터 밤까지 꼬박 일만 한다고 해서 진정한 안식은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어느 쪽이든 극단으로 가면 마음에 불만이 쌓이게 마련이다.

 

인생은 돈뿐만이 아니라 애정, 보람, 인간관계, 취미 등 다양한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한 요소들간의 균형이 유지되어야만 비로소 만족스러운 삶이 완성된다. 따라서 마음의 평온을 얻으며 살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하는 동시에 편히 휴식을 취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푸념을 없애는 요령이기도 하다. 

 

 

 3  열심히 살았다면 쉬는 시간도 필요하다

 

착실하고 책임강이 강하며 성실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역할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예를 들어 관리직 역할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자나깨나 머릿속은 회사에 대한 생각뿐이고 휴일 출근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맹렬하게 일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보자.

 

그렇게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기분전환을 위해 개인적인 즐거움을 찾을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의 마음은 결국 시들고 삭막해지고 말 것이다. 또한 자신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정신적 균형이 무너지면서 욕구불만이 쌓이고 푸념도 많아질 것이다. 하지만 삶과 일의 균형을 잡는 것이야말로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비결임을 알아야 한다.

 

 

 4  호기심은 인생을 더욱 다채롭게 만든다

 

다양한 것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은 정신적 균형을 유지하게 해준다. 관심이 가는 대상이 많을수록 행복과 만족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거나 불운에 직면해도 분노나 불만 같은 부정적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다른 관심 대상으로 눈을 돌려 어떤 문제라도 잘 해결할 수 있게 된다.

 

관심의 폭을 넓히려면 다양한 정보에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 일에만, 혹은 좋아하는 특정 분야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은 주변에 온갖 정보가 흘러넘쳐도 시선이 한쪽으로만 쏠려 있어서 제한된 정보에만 눈길을 둘 수밖에 없다. 그래서는 관심의 폭을 넓힐 수도, 정신적 균형을 잡기도 어렵다. 호기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정보를 접해 봐야 정신적인 안정감과 함께 만족감과 충만함도 느낄 수 있다.

 

 

 5  인간관계가 넓어질수록 마음의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다

 

인간관계가 좁은 사람은 가능한 한 적극적으로 그 폭을 넓히는 것이 좋다. 좁은 인간관계는 살짝 뒤틀리기만 해도 삶의 균형이 무너져 큰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대방의 말과 시선, 표정과 분위기의 변화에 예민해져서 심적 안정을 취하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프리랜서로 일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의 폭이 좁아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주된 업무 장소가 자신의 집인 경우가 많아서 누군가를 만나는 일이 적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는 자원봉사 활동 등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인간관계의 폭을 크게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6  좋은 인연을 틔우는 씨앗을 먼저 뿌린다

 

인생에서는 '기브 앤 테이크'가 중요하다. 내가 상대방을 위해 어떤 일을 해주면 상대방 역시 나의 이익과 행복으로 이어질 만한 도움을 주어 그 균형 속에서 인간관계가 맺어지고 인생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개중에는 이 기브 앤 테이크 법칙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중심적인 성격 때문에 남에게서 뭔가 받는 것에만 관심이 있을 뿐, 타인에게 베푸는 일에는 전혀 신경조차 쓰지 않는 것이다. 인간관계에 대해 푸념하는 사람은 이 기브 앤 테이크의 인생을 되돌아봐야 한다. 자신이 먼저 친절히 대하면 상대방도 친절하게 대해주게 마련이다.  

 

이상, 마음과 생활의 균형 이루는 법 6가지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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