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지각하는 시간도둑과는 관계를 끊어라!

 

상습적으로 지각하는 사람과는 관계를 끊어라
내버려두면 당신의 시간까지 도둑맞는다   

 

아무리 친한 관계여도 상습적으로 지각하는 사람은 누구도 좋아할 리 없다.
또 지각을 잘하는 사람들 그룹에 있다 보면 당신도 점점 상습적으로 지각하게 된다.

 

지각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범죄다.
상대를 기다리게 한 시간만큼 상대의 시간을 빼앗는 것이기 때문이다.

 

상습적으로 지각하는 그룹에 있으면 모두 자꾸 시간을 늦추게 된다.
저녁 7시에 모이는 약속이 있을 때, 7시에 맞춰 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약속시간을 얼마 앞두고서야 겨우 무거운 몸을 움직인다.
저녁 7시에 약속장소에 도착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서야 사무실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런 사람만 있으니 자꾸만 시간이 더 늦춰져서 결국에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집단으로 변해간다.
인생의 모든 일을 이런 식으로 진행하다 보니 당연히 업무도 능숙하게 처리하지 못한다.
또 아슬아슬하게 약속시간에 도착하는 습관이 붙어버려서 업무도 기한을 넘겨버리기 일쑤다.

 

 

 

 

인생의 모든 일들이 이런 식이니 목표달성 같은 것이 될 리 없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진행과정에서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
상습적으로 지각하는 사람은 인생의 목표에도 지각하기 때문에

꿈은 영원히 꿈인 채로 끝난다.
말로만 꿈을 꾸다가 인생의 막을 내리는 것이다.

 

지각을 일삼는 그룹에서 뛰쳐나오면 비로소 상습적인 지각이

얼마나 부끄럽고 무거운 죄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남은 인생은 완전히 다르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운이 좋은 사람은 언제나 모든 일을 앞당겨서 실행한다.
앞당겨서 실행함으로써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꿈도 빠른 시기에 이루어진다.

 

 

 

 

운이 좋은 사람들의 술자리 모임은 7시가 되기 전에 이미 시작된다.
운좋은 삶을 살고 싶다면 일을 미루는 인생에서

앞당겨 실행하는 인생으로 변화시키자.
그러면 하루 24시간을 몇 배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인생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간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드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센다 타쿠야 <행운을 놓치지 않는 50가지 습관> 중에서

 


 

댓글18 트랙백0

  • 봉잡스 2014.03.10 18:50 신고

    저는 되려 약속 시간 15분 전에 나가는 버릇이 있는데.. 너무 일찍 나가는 것도 안 좋은 것 같아요.~^^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4.03.10 20:21 신고

      아. 그런가요? 천호식품의 김영식 회장님은
      약속시간 15분 전에 당신이 어디에 있느냐로
      미래의 성공이 갈린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그거야말로 성공습관 같은데요? ㅎㅎ.

      편안한 저녁 보내십시요^^

      수정

  • 티코햄 2014.03.10 19:26

    딱 접니다. 솔직히.. 자주 지각 출근했는데 최근 근본적인 뿌리 뽑기에 나섰습니다. 지인들께,회사에 폐 끼치면 안 되니까.. 충고 감샤합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4.03.10 20:23 신고

      크크. 티코햄님이 바로 그런 분이셨군요..
      늦는 것도 정말 고치기 힘든 습관인 듯
      어느 모임에나 꼭 매번 늦는 사람만 늦는 것 같습니다.
      근본적인 뿌리 뽑기에 나섰다고 하셨으니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ㅎㅎ.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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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ris 2014.03.10 20:25

    약속시간에 꼭 늦는 지인들이 있었는데... 확실히 습관이더군요.
    그런 사람들 하고는 약속을 꺼리게 됩니다.
    사람이 약속하기를 꺼리게 되는 사람...좋은 인생은 아니네요.
    좋은글 읽고 갑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4.03.10 20:29 신고

      네, 심지어는 약속시간에 집에서 나오는 사람들도 보았습니다..ㅎㅎ
      그런데 그 사람 말을 들어보면, 아무리 이번엔 늦지 않겠다고
      마음먹어도 또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바로 무서운 습관의 힘에 발목을 잡힌 것이겠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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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시아 2014.03.10 20:31

    완전 공감합니다
    약속늦는사람 젤 싫어요 ㅋㅋ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4.03.11 20:04 신고

      꼭 늦는 사람이 한 명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변함없이 늦을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라니까요..ㅎㅎ

      수정

  • 곰티아저씨 2014.03.10 22:24

    봉리브로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항상 유익한 글을 다루어 주시니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이 밤 편히 쉬시고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4.03.11 20:06 신고

      넵!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야말로 늘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해 주시는 곰티아저씨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봄에는 얼마나 더 멋진 풍경을 보여주실지
      기대에 부풀어 있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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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0 23:26

    약속시간에 꼭 맞추어 나갈려다 보면 어느새 늦게 출발하게 되더군요. 약속시간전에 도착하려고 마음 먹어야겠어요...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4.03.11 20:08 신고

      그래서 10분 전에는 도착할 수 있도록 가라는 말도 있는가 봅니다.
      그런데 1년내내 한 번도 빠짐없이 늦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그 머릿속이 정말 궁금합니다..ㅎㅎ.
      편안한 저녁 보내십시요^^

      수정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3.10 23:37

    개인적으로는 시간의 흐름을 잊고 산다해도 사회적인 시간은 '약속'이니 더욱 신경써서 지킬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4.03.11 20:10 신고

      시간약속을 해놓고 습관적으로 늦는 사람들은
      정말로 다른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릴없이 기다리는 시간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한번만 깊이 생각해 본다면 그렇게 매번 늦을 수는 없을 텐데 말이죠..

      따뜻하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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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3.11 00:38

    약속시간을 지킨다는 것은 서로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신뢰에서
    비롯되는 것 같아요.^ ^
    편하게 생각해서 지각하는 나쁜습관이 들었다면 어떻게 얘기해 주나 걱정했는데
    스스로 깨닫을 수 있게 과감한 방법이 필요 했네요.....
    아이들과 함께한 약속에 어른들이 늦을 때 더 민망했거든요... 좋은 방법 감사합니다^ ^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4.03.11 20:12 신고

      어쩌다 피치 못한 사정으로 늦는 거야 양해가 가능하지만,
      어느 모임에든 꼭 상습적으로 늦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하고 약속할 때는 30분 차이를 두자는 말까지
      나오더라구요. 12시에 만나자고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12시 반에 나가자는 식으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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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e핏 2014.03.11 20:16 신고

    저도 약속시간 안 지키는 사람 싫어해요.
    그리고 '7시에 모이자고 해야 7시30분에 모이지..ㅋㅋ'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 가고.

    서로 지키자고 정한 게 약속인데. 설레설레 넘어가려고만 해서 화가 난 적도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화내지 않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었었는데.
    봉리브리님이 적어주신 말을 하면 되겠네요.

    별로 좋아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고치기 힘든 습관은 양심이 찔려야 고쳐지는 거니까....
    도와주는 거니까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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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리브르 2014.03.11 20:36 신고

      제 주변에도 몇 년에 걸쳐 상습적으로 늦는 사람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꾸준하게 지도한 결과(ㅎㅎ)
      완전히 고쳤습니다. 요즘은 약속시간 5분 전에도
      나타납니다. 개과천선했다고 막 박수를 쳐주요..ㅎㅎ
      그리고 한 사람은 아직도 못 고치고 있는데,
      대충 30분은 늦습니다. 이 한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빼앗긴 시간을 다 합쳐보면
      정말 늦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변함없이 늦게 오네요..
      습관이 그렇게나 무서운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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