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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으로 보는 세상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3가지 방문

 

 

 

성공한 사람들은 남들은 하찮다고 여길 만한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챙겨서 많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나가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특히 잘하는 일은 3가지 방문, 즉 <입의 방문>, <손의 방문>, <발의 방문>이다.

 

<입의 방문>은 전화나 말로써 사람을 부드럽게 하며 칭찬과 용기를 주는 것이고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며,
<발의 방문>은 상대가 병들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찾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누군가 내게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달려든다면,
나 역시 반사적으로 두 주먹을 움켜쥘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것은 나의 뇌가 명령하는 반사적인 행동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일 누군가 내게 다가와 온화한 모습으로 차분히 대화를 요청한다면
나 역시 그에게 신뢰감을 느낄 것이다.
사람의 뇌는 그렇게 훈련되고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미국의 카네기 공대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그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성공하는 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퍼센트밖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나머지 85퍼센트가 인간관계였다.”

 

우리 주변에 있는 성공한 사람들만 봐도 남들은 하찮다고 여길 만한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챙겨서 많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나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이 특히 잘하는 일은 다음 ‘3가지 방문’이다.

 

<입의 방문>
<손의 방문>
<발의 방문>

 

<입의 방문>은 전화나 말로써 사람을 부드럽게 하며 칭찬과 용기를 주는 것이고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며,
<발의 방문>은 상대가 병들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찾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바로 이런 방문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고, 큰일을 할 수 있다.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다.

 

<좋은글> 중에서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웨인 베이커

 

  • mindman 2014.02.17 15:57 신고

    잘 되는 집의 세 가지 소리:
    1. 일하는 소리
    2. 애 우는 소리
    3. 공부하는 소리

    • 봉리브르 2014.02.17 19:21 신고

      아기 우는 소리도 정말 좋을 것 같고
      공부하는 소리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인드맵님 댁에 가서 댓글을 달고 싶은데
      네이버로 로그인이 안 돼 있는 사람은 댓글을 못 달게 되어 있어서
      아쉽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추이신 2014.02.17 17:16 신고

    저는 세 가지 방문 다 잘 못하는 것 같아 새삼 부끄러워지네요.
    무엇이든지 혼자 하는 게 더 편한데, 아마 인간관계로 성공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
    한때는 왁자지껄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무척 좋아했는데, 언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다 보고 갑니다! ^-^

    • 봉리브르 2014.02.17 19:24 신고

      혼자 지내는 시간도 필요하고
      또 함께 어울리는 시간도 필요하고 그럴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도 참 좋은 것이니까요..

      이렇게 늘 방문해 주시고
      글도 잘 읽어주시고
      또 귀한 말씀도 남겨주시고 하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봄날 2014.02.17 19:21

    멋진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아직은 날씨가 서늘합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한 시간으로 채워가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2.17 23:12

    그러게요. 학교에서 이런 걸 배우면 좋을 텐데. 요즘은.. 공부잘하는 아이로만 키우는 것 같아요.

    • 봉리브르 2014.02.18 19:54 신고

      말씀대로 정말 그런 모양입니다.
      얼마 전에 아이들 학습을 지도하는 학원을 빼고는
      피아노 학원이며 미술학원도 많이 없어져서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들도 무척 어려워졌다는 기사를 읽었거든요.
      마음을 살찌우는 예능도 이젠 없애버리려나 봅니다..^^

  • 남김없이 2014.02.17 23:26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확 와닿는 내용인데 역시 실천하기는 어렵네요.
    실천을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끊임없는 자기성찰이 필요한 것이겠죠^^

    달콤한 꿈 꾸시기 바랍니다.

    • 봉리브르 2014.02.18 19:55 신고

      정말 실천은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읽고 난 직후에는 조금이라도
      마음이 달라지니, 자꾸 읽고 되새기는 방법박에 없을 듯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후덕TV 2014.02.17 23:38 신고

    좋은글 잘보고 익히고 갑니다.

  • 포장지기 2014.02.17 23:47 신고

    늘 마음에 새기고 행동할수 있도록 노력해야하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봉리브르 2014.02.18 19:57 신고

      넵!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부산외대 일로 마음이 많이 뒤숭숭하셨지요?
      잊을 만하면 그런 유사한 일들이 발생해서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오늘 남은 시간 편안하게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별내림 2014.02.18 14:41 신고

    너무좋은글이네요..상대방을감동시키는것이 그리쉬운일이아닌듯합니다.

    • 봉리브르 2014.02.18 19:59 신고

      어쩌면 아주 사소한 배려만으로도 감동시킬 수 있는데,
      그게 생각에 미치질 않으니
      오히려 서운하게 만들 때도 많은 듯합니다..^^

      여유로운 저녁 보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2.19 21:27

    모두에게 배려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하던 때가 있었어요. 인생에 깊이 두고 싶지 않은 사람인데, 배려 차원의 감동을 줬다가 피곤해지는 일이 발생하던 경우도 생기더라고요.ㅎㅎㅎㅎㅎㅎㅎ 그 뒤로부터는 감정에 조금 더 솔직해지고 있어요. ㅎㅎㅎㅎ 모두에게 적당히 감동을 주고 그 사람이 가진 선 또한 분명한 사람은 타인에게 신뢰감을 준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 봉리브르 2014.02.19 21:54 신고

      서로 적당한 거리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무관심이 아니라 서로에게 자유로움을 허용하는 정도로요.
      감정에 솔직한 것도 정말 필요한 일인 듯하구요.
      감저이란 게 결국은 쌓이고 쌓여서
      뻥! 하고 폭발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한 사람만 지킨다고 되는 게 아니어서
      인간관계라는 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봅니다..

      많이 바쁘셨던 모양입니다.
      이젠 좀 여유를 찾으셨나 보네요.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 2014.02.26 10:18

    글을 읽고 댓글을 다는 것은 <손의 방문>이라 할 수 있을까요? 아직도 편지를 손으로 손수 써 보내는 사람이 있을까요? 하지만 글을 올리고 댓글과 답글을 주고 받는 것도 인간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이겠지요...

    • 봉리브르 2014.03.03 19:40 신고

      아직도 손글씨로 편지를 써소 보내는 사람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손글씨로 쓰고 싶어도 늘 자판을 두드리다 보니
      글씨체가 영 엉망이 되어버려서 손글씨 편지를 보내고 싶어도
      못 보내고 있답니다..ㅠㅠ

      네, 그 말씀이 맞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고
      댓글과 답글을 주고받으면서 서로릎 알아나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