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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으로 보는 세상

독서명언..독서 관련 명언 12선


       독서명언..독서 관련 명언 추천 포스팅입니다

       독서의지를 자극해 줄 독서명언,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독서의 중요성

 

성공하는 사람들의 불변의 공통점은 '독서습관'일 정도로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독서는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사고의 폭을 확장시켜서 세상을 보다 더 넓고 균형있게 바라볼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독서는 집중력과 어휘력을 높여주고 타인이 경험한 것들을 간접체험할 수 있게 해주며, 타인이 오랜 기간에

걸쳐 축적한 지식을 손쉽게 얻게 해줄 뿐 아니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기도 합니다.

 

    왜 가을은 독서의 계절일까?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은 자연의 이치와 조상들의 생활습관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가을은 수확이 끝나고

모든 생명들이 겨울을 대비하여 에너지를 비축하는 계절입니다. 황금빛 물결을 자랑하던 곡물들은

씨앗의 형태로 모양을 바꾸어 다가올 봄을 준비하고, 곰과 토끼 같은 동물들은 겨울잠을 대비하기 위해

미리 많은 먹이를 먹어두곤 합니다. 또 우리 인간(조상)들 또한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가을에 곡식을 

비축해 놓곤 했는데, 곡식을 차곡차곡 창고에 쌓아놓듯이 가을을 머릿속에 지식을 담기에 적절한 시기로

여겼던 것입니다. 또한 농경사회였던 우리나라에서는 시기적으로 매우 바쁜 봄이나 여름보다는

수확 후 풍요로움과 한가로움을 느끼는 가을을 독서하기에 좋은 계절로 여겼습니다.

 

 

 

 

    독서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영국의 서섹스대학교 인지신경심리학 전공의 데이비드 루이스 박사가 진행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책을 읽었을 때 스트레스 수준이 68%나 감소하는 동시에 심작박동수가 낮아지고

근육의 긴장도 풀어졌다고 합니다. 이는 음악감상 61%, 산책 42%, 비디오게임 21%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독서가 이렇듯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해도 TV같이 멍하니 앉아 있기만 해도 모든 정보가

전달되는 매체와 달리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사고와 의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어릴적부터

습관화하지 않으면 책을 읽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 올리는 포스팅은 독서의지를 자극해 줄 독서에 관한 명언 12가지입니다.

독서 관련 명언을 더 알고 싶으면 다음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세계 책의 날] 우리는 인생의 교훈을 어디에서 얻어야 할까?

   터키여행 때 만난 반가운 BOOK 간판과 독서명언 33가지

 


독서 명언..독서 관련 명언 12선





-영국의 정치가 리처드 스틸






-프랑스의 철학자·수학자 르네 데카르트






-전 하버드 대학 총장 찰스 W. 엘리엇






-영국의 작가 새뮤얼 스마일즈






-미국의 사상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프랑스 철학자 미셀 몽테뉴






-프랑스 정치사상가 샤를 드 스공다






-미국의 노예제 폐지 운동가 헨리 워드 비처






-미국의 리더쉽 전문가 골드 스미드






-마이크로소프트 CEO 빌 게이츠






-미국의 작가 클리프턴 패디먼






-애플 창립자 스티브 잡스

 

 

이상입니다. 독서명언.. 독서 관련 명언 12선,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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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4 09:07

    필요해서 읽는 책이 있고, 좋아해서 읽는 책이 있다고 하더군요....맞는 말이죠.
    나는 무슨 목적으로 책을 읽고 있는가 자문해 봅니다.
    책읽는 것 자체를 하나의 장식으로 읽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책읽고 나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생각이 복잡해 지네요...ㅋㅋㅋ

    • 봉리브르 2014.10.24 19:43 신고

      업무를 하다 보면 필요에 의해 책을 읽게 되는
      경우도 많겠지요. 아마 책을 읽는 목정은
      개개인에 따라 너무나도 다를 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의 생각과 삶의 모습을
      알기 위해서, 또 나 자신이 물리적으로는 접할 수 없는
      세상을 알고 싶어서 책을 읽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음님은 깊이있는 독서를 하시는데,
      겸손의 말씀이신 줄로 아룁니다..ㅎㅎ

  • 에스델 ♥ 2014.10.24 09:17 신고

    독서에 계절에 알맞은 멋진 포스팅입니다.^^
    미국의 리더쉽 전문가 골드 스미스의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 봉리브르 2014.10.24 19:47 신고

      책처럼 좋은 동무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늘 곁에 있으면서 언제나 좋은 것만 주려고
      하는 친구이니까요. 그런 친구를 그냥 내버려두면
      자기 자신이 가장 손해를 보는 셈이 되겠지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24 09:20

    지금까지 읽어왔던 책들이 뇌리를 스쳐갑니다.
    다양하게 읽지 않았음이 좀 후회가 되네요.
    주로 에세이나 시,소설 밖에는...좀더 폭을 넓혀서 읽어야 겠다는 다짐이 서기도 해요.
    한분한분의 명언,짧지만 굵직하면서도 깊은 여운이 내려앉네요.감사해요.^^

    • 봉리브르 2014.10.24 19:49 신고

      에세이나 시, 소설이야말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수단이 아닐까 합니다.
      감성을 위한 독서도 각박한 삶 속에서 여유와 풍요로운을
      갖게 해주는 데 큰 역할을 하리라고 봅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저도 세상에 안좋은 책은 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보는 관점이 다를 뿐이지ㅎㅎ
    역시 독서를 해야겠습니다 :)

    • 봉리브르 2014.10.24 19:52 신고

      좋은 책이냐 아니냐는 읽는 사람이
      결정짓는 것이라는 말씀이 맞을 듯합니다.
      좋은 것은 취하고 아닌 것은 버리고 그러면 되겠지요..

  • 포장지기 2014.10.24 10:48 신고

    블로그 글들 읽는것을 독서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찾아 읽고 잇죠^^ㅎㅎ
    독서만큼 자신을 만족시키는것도 그리 많지 않죠^^

    • 봉리브르 2014.10.24 19:54 신고

      그 말슴이 꼭 맞습니다.
      블로그 글들도 좋은 책 중 하나이지요.
      실제로 블로그 글을 모아서 책을 내는 경우도
      상당히 많기도 하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뽀뽀 2014.10.24 11:28

    잡스가 초밥을 정말 좋아했었나 보네요..ㅎㅎㅎ
    하나같이 공감이 가는 명언들입니다..^^
    그만먹고 좀 읽고 살아야하는데..ㅠ~

    • 봉리브르 2014.10.24 19:55 신고

      하하. 드시는 것이 읽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지요.
      잘 드셔야 잘 읽으실 수도 있을 테니까요..
      블로그 포스팅도 다 훌륭한 글이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écrivain inconnu 2014.10.24 12:57 신고

    전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두 가지 다 정신응 쉬게 하는 주요한 매체이기에 말이죠
    각자의 장점이 많은 만큼 서로 조화롭게 이용할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요즘 독서를 못해 참 큰 일이에요

    • 봉리브르 2014.10.24 19:58 신고

      제가 늘 그리는 생활도 바로 그것입니다.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글에 심취하는 것이요..
      서로 상승효과가 있어서 정신적으로
      훨씬 고양되는 느낌이 드는 행복한 시간이 되겠지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익명 2014.10.24 13:53

    비밀댓글입니다

  • 맛있는여행 2014.10.24 15:25 신고

    좋은 명언들을 이렇게 다 모아 놓았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했는데
    저도 마음의 양식을 키워야겠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 봉리브르 2014.10.24 20:02 신고

      여행님은 굳이 따로 마음의 양식을
      찾으려고 할 필요가 없을 듯싶은데요? ㅎㅎ.
      언제나 그렇듯 멋진 여행을 끊임없이 하고 계시는데,
      그것보다 더 멋지고 훌륭하면서도 실제적인
      책은 없을 것 같거든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빈티지 매니아 2014.10.24 16:21

    새뮤얼 스마일즈의 명언에
    깊이 공감합니다.
    때로는 같은 작가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기도 하니까요 ㅎ
    읽는 책으로 충분이 인격을 가늠할수 있지요?^^

    • 봉리브르 2014.10.24 20:07 신고

      같은 책, 같은 작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마치 객지에서 고향사람을 만난 것 같은
      느낌이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
      금세 친밀감을 느끼게 되니까요..

      독서목록 혹은 상대의 책장을 보면
      대충은 뭘 좋아하고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삶을 살아나가는지 짐작이 가긴 하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iPC119 2014.10.24 17:02

    독서 관련 명언 12선 잘 보았습니다 ~
    요즘은 독서를 거의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
    자판 몇 번 두들기면 다 나오니 ~~ 독서를 다시 해봐야 겠어요 ~

  • 할말은 한다 2014.10.24 17:08 신고

    늘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1년에 책한권 읽기 힘들었네요 ㅎㅎ
    책을 열심히 읽어야 겠습니다 ^^

    • 봉리브르 2014.10.24 20:12 신고

      독서가 책 읽기라기보다는 글 읽기라는 것으로
      생각하셔도 될 듯합니다. 그리고 포투님은
      읽는 것을 넘어 글을 쓰는 일을 거의 전문적으로
      하고 계시니 굳이 책 자체에 얽매이실 것은 없을 듯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해바라기 2014.10.24 19:22

    모든 길은 책을 보면 알수 있다 했듯이
    해박한 상식과 안다는것은 경험과 역시 독서가 중요한것 같아요.
    유명한 사람들은 역시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이었군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봉리브르 2014.10.24 20:15 신고

      시간과 공간이라는 물리적인 제약을 넘어
      많은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훌륭한 것이 책 읽기, 글 읽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많이 축적되어 있어야 또 많은 것을 담아낼 수도
      있을 듯싶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가나다라마ma 2014.10.24 19:47 신고

    책 한창 읽을 때는 일년에 100권도 읽었는데...
    요즘은 단 영 책을 안 읽고 있네요. 올해 2권 읽은 듯...ㅠㅠ
    책 읽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과 지금 책 읽을 때냐는 생각.. ><

    • 봉리브르 2014.10.24 20:18 신고

      와, 그러셨군요. 그때 읽으신 것이
      다 차곡차곡 쌓여 있으실 테니
      지금도 여러 면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계실 거라고 믿어집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글에 대한 애정이 계신 분들이니
      꼭 책으로 독서를 해야만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건강정보 2014.10.24 19:56 신고

    독서가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군요...요즘 언제 책 읽었나? 기억도 안나는데 좀 읽어야겠습니다 ㅎㅎ

    • 봉리브르 2014.10.24 20:20 신고

      책을 읽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듯합니다. 아무래도 글에 골몰해 있는 사이에
      마음이 많이 부드러워지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물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으면 책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겠지만요..ㅎㅎ

  • 봄날 2014.10.24 20:04

    글자라고 생긴것은 다 읽으면 독서라고 생각 하신다고 하시니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봉리브르님께서 올리신글만 해도 저한테는 크나큰 독서가 되니까요^^
    요즘은 해가 빨리 넘어가고 온통 컴컴해서 밖에서 보낼 시간이 적어지는것 같습니다.
    봉리브르님,독서명언..독서 관련 명언 12선 감명깊게 잘 읽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도 건강속에서 상큼한 행복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봉리브르 2014.10.24 20:24 신고

      네, 눈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글을 읽으려면 일단 눈이 가장 큰 일을 해야 하는데
      눈 때문에 불편하시니까요.

      맞습니다.
      굳이 종이책 형태의 책만 고집하지 마시고
      글을 읽는 것 자체가 독서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나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오렌지수박 2014.10.24 22:28 신고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잘 읽지 않았는데 뜨끔하게 되네요. 남은 2014년에 단 몇 권이라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봉리브르 2014.10.26 20:38 신고

      무엇이든 글을 읽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블로그 글들도
      좋은 독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남김없이 2014.10.24 23:34 신고

    독서에 관한 명언들을 보니
    이 분들이 얼마나 책을 사랑하고 책읽기를 좋아하는지 알 수 있네요.
    책읽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제는 책장을 넘겨본 것이 언제인지 생각조차 나지않습니다ㅠㅠ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 봉리브르 2014.10.26 20:39 신고

      하하. 네, 요즘은 종이책을 읽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놀라울 만큼 많이 줄어든 건 확실합니다.
      그래도 글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가 있으니
      그렇게 독서를 하시면 되겠지요.

      편안한 휴일 밤 보내세요^^

  • 영국사는 크리스 2014.10.24 23:59 신고

    영국의 희곡작가 알란 베넷은 "책은 상상의 불을 지피는 도구" 라고 했지요.
    좋은 책들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문을 열어주는 정말 좋은 도구라고 생각됩니다.

    • 봉리브르 2014.10.26 20:41 신고

      책속에서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하게 큰
      세상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블로그도 그런 면에서는
      한몫을 하는 듯합니다. 이렇게 스페인에 계시는
      크리스님과도 시공간을 넘어 소통을 할 수 있으니까요..^^

  • 귀여운걸 2014.10.27 02:10 신고

    하나같이 주옥같은 말씀이네요~
    명언 마음속 깊이 새기고 이번 가을은 독서하며 보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