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법 4가지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법  4가지

 

우리는 각종 자극으로 가득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스로 환경을 감독하지 않으면 자칫 생활이 엉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술, 일, 음식, 약물, 음란물, 사람 등 무의식적인 중독 행동으로 이끄는 환경의 자극들을 끊어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인간관계의 질과 친밀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법 4가지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의 저자 벤저민 하디가 들려주는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법 4가지]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깊이있고 의미있는 관계를 맺는다면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날 확률이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법 4가지

 

 1  환경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에서 깬 지 몇 초 안에 기술이라는 주인의 노예가 된다. 근무시간에도 오랜 시간 집중하지 못하고 이메일이나 소셜미디어, 재미있는 인터넷 기사들을 통해 도파민이 분비되도록 한다.

 

한 조사에서는 사람들이 하루에 평균 85분 이상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다섯 시간 이상 인터넷 기사를 확인하거나 앱을 사용한다고 보고했다. 이런 무의식적인 행동들은 다른 생활 영역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총체적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생활의 어떤 부분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그러니 무의식적으로 몇 시간씩 전자기기를 사용한다면 어떻게 자신의 일과 인간관계에 몰두할 수 있겠는가?

 

잠자기 전 한두 시간 전에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수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보고도 있다. 따라서 만일 전자기기에서 벗어날 시간을 확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치고 말 것이다. 

 

 

 2  어느 상황에서든 그 상황에 집중해야 한다

 

직장에서 집중해서 일할 때는 심각한 비상상황 외에는 다른 데 시간을 내주면 안 된다. 마찬가지로 가족과 집에 있을 때에도 일과 바깥세상에 시간을 내주면 안 된다. 사실 일과 관련된 '비상상황'은 그리 긴급한 일이 아니다. 다음날 처리해도 되는 일이 대부분이다.

 

우리가 스스로에게 신체적/정신적/정서적으로 일에서 벗어날 시간을 제공한다면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가족의 요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 충실하면 깊은 만족감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주위사람들에게도 더 배려깊은 사람이 될 것이다. 

 

 

 3  충동과 의존성이 아니라 본능과 직관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사람의 뇌는 무게가 1,33그램 정도에 불과하지만, 인체가 만들어내는 에너지의 20퍼센트 이상을 소모한다. 하루 동안 정말로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겨우 4-5시간이다. 따라서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다면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집중해서 일해야 한다. 그리고 90-120분 동안 힘을 쏟아부은 후 20-30분 동안 다른 환경으로 가서 회복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일을 하는 동안 카페인, 전자기기 등을 충동과 중독이 아니라 직관과 본능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 그러려면 환경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현재 일과 관련된 환경은 중독과 의존성을 유발하도록 설정돼 있기 때문이다.

 

 

 4  깊이있는 인간관계를 가져야 한다

 

건전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똑똑해야 할 필요는 없다. 진실하기만 하면 된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고 마음을 써주면 된다. 또한 자신의 신념과 목표에 대해 솔직해야 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솔직히 말할 수 없다면 피상적인 관계에 머물고 말 것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기준을 높이라고 요구할 만큼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가까이 해야만 한다.

 

인생에서 사람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우리가 아무리 훌륭하고 놀라운 성과를 낸다 한들 사람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배우자, 자녀, 직계가족,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는 더욱 중요하다. 우리가 깊은 기쁨과 의미를 얻을 수 있고 얻어야만 하는 곳은 그들과의 관계다. 그들과의 관계는 삶에 최선을 다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이상,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법 4가지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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