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4가지 규칙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4가지 규칙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내디딜 수 있도록 자신과 타인에 대해 용기를 부여하는 것을 매우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흔히 '용기의 심리학'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의 저자 이와이 도시노리가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4가지 규칙]입니다. 먼저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일부터 시작하면 싫은 사람들과도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4가지 규칙

 

 1  목적 지향으로 산다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과거의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는 원인 지향이 아니라 목적 지향적으로 인간관계를 이해한다. 사람의 행동은 그 사람의 목표나 목적을 따른 결과라는 것이다. 목적 지향으로 생각하면 과거에 발생한 여러 가지 문제들도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할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과거는 바꾸지 못하지만 우리는 현재와 미래를 바꿀 수 있다. 그러기 위해 스스로 올바른 목표를 선택하는 일이 자신에게 용기를 주게 된다.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4가지 규칙

 

 2  건설적인 사람을 목표로 한다

 

'좋은 사람'이란 사실 상대방이나 주변사람들이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사람, 편리한 사람이다.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려는 노력은 결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상대방의 뜻대로 움직이는 습관이 들면, 진심으로 우러난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결국은 지치게 된다. 무조건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 인간관계에서 지치는 사람은 자신이 상대방에게 편리한 사람이 되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자.

 

만약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어 있다면 이제는 그만둘 결심을 해보자. 더 이상 좋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부당한 일이 생기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당신 생각처럼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당신이 좋은 사람이 되기를 그만두더라도 인간관계가 악화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사실은 당신 혼자서 다른 사람이 기대하는 바를 지레짐작해서 거기에 부응하려고 했던 것일 수 있다.

 

좋은 사람이기를 그만두려면 결단력이 필요하다. 이제는 좋은 사람이 아니라 '건설적인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자. 서로의 공통 목표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여 실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뿐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용기를 주는 지름길이다.

 

 

 3  웃음을 받아들인다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웃음의 효과를 아주 중요시한다. 아들러는 기쁨은 자신의 타인과 이어주는 정서이며, 슬픔은 배반케 하는 정서다"라고 말했다. 사람은 웃음으로써 마음이 열리고 여유도 생긴다. 그러면 매사에 객관적이 되고 낙관적으로 생각하게 되며 미래 지향으로 상대방과 어울리게 된다.

 

아들러의 제자 베란 울프 또한 "웃음과 유머감각을 기르는 것은 좋은 세상을 위한 멋진 연습이다. 자신과 동료들의 유대를 위해서는 온화하고 유머러스한 인격을 고양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의식적으로라도 웃기 위해 노력하자.

 

 

 4  낙천주의가 아니라 낙관주의가 된다

 

낙천주의자들은 무턱대고 '좋은 일이 생긴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이다. 나쁘게 말하면, 그저 속편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낙관주의자들은 세상에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그리고 최선의 선택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좋지 않은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그럴 수 있다'며 사태를 냉정하게 받아들일 줄 안다. 그리고 '지금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나라면 만회할 수 있어', 잘만 대처하면 틀림없이 좋아질 거야'라는 등 현실을 고려하면서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이상,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4가지 규칙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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