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연설 말로 세상을 움직인 명연설가 5인

 

 

위대한 연설 말로 세상을 움직인 명연설가 5인   

 

 

세상을 움직인 걸출한 인물들의 공통점은 바로 위대한 연설가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시공간을 넘어 오래도록 기억되는 것은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을 갖춘 인물이었기 때문이며, 위대한 행동과 함께 위대한 말로써 사람들을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세계 유수의 CEO들과 정치인들의 연설을 준비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는 사이언 마이어와 제레미 쿠르디의 [위대한 연설 100]에는  작게는 한 개인으로부터 크게는 사회를 변화시킨 역사상 최고의 위대한 연설 100편이 실려 있는데, 이 중 널리 알려진 갈릴레오 갈릴레이, 샤를르 드 골, 덩샤오핑, 자와할랄 네루, 버락 오바마 등 말로 세상을 움직인 명연설가 5인과 그 연설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명연설가들의 연설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말로 사람을, 세상을 움직였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위대한 연설 말로 세상을 움직인 명연설가 5인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무리 힘겨운 상황에서도 기품을 지켜라

 

나는 태양이 중심이고, 움직이지 않는다는 잘못된 생각과, 지구가 세상의 중심이 아니고, 움직인다는 잘못된 생각을 모두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말로든, 글로든, 어떤 식으로든 이러한 잘못된 학설을 주장하거나 변호하거나 가르치지 않겠습니다. - 1633년 6월 22일, 갈릴레오의 철회 서약

 

이탈리아의 발명가이자 물리학자, 뛰어난 교수로 남부럽지 않은 명성을 누렸던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1633년, '행성들은 지구가 아니라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 천문학적이고 철학적인 자신의 믿음이 종교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결국 이단으로 몰려 재판을 받게 되었다. 물론 모두 알고 있듯이 그의 이론은 결국 옳았음이 입증되었지만, 당시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공개적으로 철회해야만 했다.

 

"나는 해결책을 전혀 제시하지도 않으면서 이미 비난받은 이 새로운 학설을 다루고 그 학설을 뒷받침하는 논거들을 책으로 간행했습니다. 바로 이 때문에 나는 종교재판소에서 이단자로 의심된다는 선언을 받았습니다. 나는 움직이지 않는 태양이 세상의 중심이며, 지구는 세상의 중심이 아니라 움직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믿었던 것입니다." 

 

그에겐 저주와도 같았을 철회 서약이었지만 재판정에 선 그는 기품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철회 서약을 끝낸 후 아픈 무릎을 딛고 일어나면서 그는 저 유명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는 교회가 자신에게 아무런 선택권을 주지 않았지마 역사와 과학은 자신의 견해가 옳았음을 입증해 줄 것이라고 믿었다. 또한 자신이 목숨을 부지해야 한다는 점도 알고 있었기에, 그는 자존심을 지키며 그렇게 했다.

 

자신의 주장을 철회하는 대가로 그는 죽을 때까지 가택연금에 처해지는 것으로 감형받았다. 물의를 일으키기에 충분했던 1630년 발표작 [두 우주체계에 관한 대화]는 금서로 규정되었고, 그가 이후에 발표할 저서를 포함해 그의 저작물은 모두 출간이 금지되었다.

 

 

 샤를르 드 골 흔들림없는 모습으로 역경에 맞선 리더상을 보여주어라 

 

모든 것이 끝났습니까? 우리는 모든 희망을 포기해야 합니까? 우리의 패배는 돌이킬 수 없는 것입니까? 이 모든 질문에 저는 "노(No)"라고 대답합니다. (...) 무슨 일이 있어도 프랑스 레지스탕스의 불꽃은 꺼져서는 안 되며, 꺼지지도 않을 것입니다. - 1940년 6월 18일, 영국 BBC에 방송된 '프랑스 레지스탕스의 불꽃' 연설

 

제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 해방군을 이끌고 프랑스 제5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을 지낸 샤를르 드 골은 1940년 6월 영궁에서 발표한 일련의 라디오 연설을 통해 특히 망명 중이던 프랑스 장교들을 중심으로 프랑스 국민들을 결집시켰고, 그들에게 나치에 대항한 싸움을 계속할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주었다.

 

"저는 현재 상황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부탁드립니다. 프랑스 대의가 사라지지 않았다는 저의 말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패하게 만든 바로 그 요인들이 언젠가는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프랑스는 혼자가 아닙니다. 프랑스는 고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프랑스 뒤에는 거대한 제국이 버티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바다를 지배하고 전투를 계속하고 있는 영국제국과 공동전선을 펼 수 있습니다.

 

드 골의 이 연설은 프랑스 레지스탕스 운동의 도화선이 되었고 레지스탕스 조직은 나치 조직과 체제를 무너뜨리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연합군이 몇몇 전선에서 전투를 수행하는 데도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이들은 몇 년 뒤 프랑스가 해방될 때까지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되었다. 

 

현재 프랑스 정치체제의 특징과 구조, 프랑스 제5공화국 헌법, 프랑스의 독립적인 핵 억제력, 유럽연합의 여러 정책과 기관들이 드 골에 의해 조직되었거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그의 유산과 함께 프랑스는 자신감을 되찾았고, 프랑스 민족의 생활과 문화의 독특한 특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으며, 드 골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강력하고 지속적인 프랑스 민족주의에 힘을 부여해 주었다.

 

 

 덩샤오핑 방향을 제시하라 

 

우리는 중국의 현실로부터 출발해 현대화 계획을 수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혁명과 건설의 과업을 달성하기 위해 외국으로부터 배워야 하고, 그들의 경험에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경험을 기계적으로 적용한다든지, 그들의 모델을 그대로 베낀다는지 하면 우리에게 아무 소용도 없을 것입니다. (...) 중국의 국사는 중국의 특수한 상황에 따라, 그리고 중국 인민에 의해 운영되어야 합니다. -1982년 9월 1일, 12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 개막연설

 

중국공산당의 지도자로 혁명가이자 개혁가였던 덩샤오핑은 1978년부터 1990년대 초까지 사실상 중화인민공화국을 이끌었으며 정치에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고, 새로운 종류의 사회주의를 도입한 인물로 널리 인정받는다. 중국 인민의 생활수준은 그의 지휘하에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덩샤오핑에게 연설의 가치는 방향을 안내하고 제시하는 데 있었다.

 

그는 현대화와 과거 청산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연설 내용과 1980년대 초반 공산주의 중국의 경직되고 엄격하며 종종 공포스럽기까지 한 체제를 조화시키는 방법을 구상했다. 그리고 이를 어떻게 제시할지 고민했다. 그가 고민끝에 결정한 중국의 현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은 기존체제의 바탕 위에 현대 자유경제를 구축한 후 이를 조절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방안은 그의 연설에서 일관되고 훌륭하게 제시되었다. 권위와 완벽히 집중된 방향성을 추구하는 청중은 이러한 요소를 모두 갖춘 덩샤오핑의 연설에 열광했다.

 

중국의 국사(國事)는 중국의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그리고 중국 인민에 의해 운영되어야 합니다. 독립과 자기의존은 중국 인민의 기본적인 입장이며, 이 입장은 고수될 것입니다. 중국 인민은 다른 국가와의 친선과 협력을 소중하게 생각하지만, 어렵게 얻은 독립과 주권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덩샤오핑은 체제의 권위를 이용해 인민을 지도하고 격려하며 안심시켰다. 그는 솔직하게 말했고, 청중에게 명료한 우선과제를 제시했다. 청중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자신을 믿으라고 요구했다. 덩샤오핑은 말년에 "우리는 중국이 약하다고 느꼈고, 중국을 강하게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서양으로 배우러  갔다"고 그의 방식대로 "고 단순하게 상황을 표현했다.

 

 

자와할랄 네루 288  강력한 연설로 시선을 사로잡아라

 

온 세상이 잠들어 있는 자정에 종소리가 울리면 인도는 잠에서 깨어나 삶과 자유를 찾을 것입니다. 마침내 역사적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흔하게 오는 순간은 아닙니다. 한 시대가 막을 내리고,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향한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억압받아 온 한 민족의 영혼이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순간이 찾아온 것입니다. - 1947년 8월 14일, 인도 독립을 맞이한 제헌의회 연설 '운명과의 만남'

 

독립한 인도의 초대 총리였던 자와할랄 네루는 인도의 정치와 외교정책, 문화뿐 아니라 독립한 인도 정부를 구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독립의 기쁨도 잠시, 폭력이 독립국 인도에 암흑의 그림자를 드리웠다. 인도의 이슬람교들이 파키스탄으로 피신하고, 파키스탄의 힌두교도들이 공포에 떨며 인도로 피신하면서 종교분쟁이 시작되었다. 이 분쟁으로 인도 북구에서 2백만 명이 사람들이 사망하고, 적어도 천 2백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카슈미르는 분쟁의 중심지가 되었고, 이 지역을 놓고 인도와 파키스탄 두 신생국가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다. 

 

"오래 전에 우리는 운명과 만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그때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할 순간이 왔습니다. 온 세상이 잠들어 있는 자정에 종소리가 울리면, 인도는 잠에서 깨어 삶과 자유를 찾을 것입니다. 마침내 역사적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흔하게 오는 순간은 아닙니다. 한 시대가 막을 내리고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향한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억압받아 온 안 민족의 영혼이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순간이 찾아온 것입니다."

 

연설은 이처럼 역사적 순간을 담아낸다. 네루의 이 연설은 현대의 많은 인도인들이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벌인 백 년 투쟁의 본질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화려한 문제는 힘이 넘쳤고, 제시한 비전은 아름다웠다. 누구나 느낄 수 있겠지만, 이 연설은 약속과 비전으로 가득찬 훌륭한 연설문이다. 오늘날 정치인들이나 기업의 리더들은 당과 회사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설명하면서 종종 네루의 연설 내용과 문장구조를 모방한다.

 

신생국가를 관리하고 종교적/정치적 분열을 막는 데 실패했다는 일부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가 현대 인도의 비전을 실천에 옮기기 시작했다는 점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네루는 비동맹운동의 창설에 기여했으며, 인도의 피폐된 경제를 재건하기 위해 사회주의 계획경제와 시장경제가 혼합된 체제를 채택했다. 이런 업적이 있기에 그는 인도의 아버지로 기억된다. 

 

 

 버락 오바마 공통의 가치관을 갖고 있음을 강조하라

 

미국이 모든 것이 가능한 나라라는 점을 여전히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 선조들의 꿈이 우리 시대에도 살아 있는지 여전히 의아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민주주의가 가진 힘을 여전히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밤이 바로 그 답입니다. (...) 여기까지 오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 우리가 오늘 선거에서, 이 결정적 순간에 보여준 행동으로 인해 미국에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 2008년 11월 4일, 미국 대선 승리 수락연설 "미국에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위대한 연설가는 위대한 예술가처럼 종종 죽은 뒤에야 인정받는데, 오바마의 연설능력이 지금 인정받는다는 사실은 그의 연설이 얼마나 강력한지 입증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그가 대통령직의 적임자라고 생각하게 된 것도 바로 그의 연설과 태도 때문이었다. 

 

오바마가 큰 인기를 끌었던 것은 그의 가치관이 우선순위, 접근방식, 그만의 개성 등이 널리 이해되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종종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때, 단순히 한 개인의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포용적인 미국을 상징하는 이야기처럼 느껴지도록 했다. 예를 들면 그는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 연설에서 공유된 가치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미국의 이야기에는 유명한 개인주의 외에도 또 다른 요소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하나의 국민이라는 믿음입니다. 만약 시카고 남부의 어떤 아이가 글을 읽지 못한다면, 그 아이가 내 자식이 아니라고 해도 저에게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딘가에 약값을 낼 형편이 안 돼서 약값과 집세 중에 선택을 해야 하는 어르신이 계시다면, 그분이 제 할머니가 아니더라도 제 인생은 그 때문에 더 슬퍼집니다. 만약 변호사의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정당한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체포된 아랍계 미국인 가정이 있다면, 그 또한 시민으로서의 기본적인 제 인권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너무나도 근본적인 믿음입니다. 이 나라를 유지하게 하는 것은 제가 제 형제자매를 지켜주는 사람이라는, 그 근본적인 믿음입니다."

 

지금까지 오바마가 남긴 유산은 여러 시대의 희망과 변화를 반영하는 정신, 즉 어떤 것도 가능하다는 의식이었다. 우리는 전쟁과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깊은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결단력과 지도력, 낙관주의, 인간애, 신념, 영감, 그리고 이전보다는 뭔가 더 나은 것이 요구되는 이 시점에 미 대통령으로 선출된 오바마는 이런 정신을 분명하고 강력하며 일관되게 제공했고, 이는 그의 연설을 통해 널리 퍼져나갔다.

 

이상, 위대한 연설 말로 세상을 움직인 명연설가 5인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51 트랙백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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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마루 신림점 2016.01.27 09:58 신고

    역시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십이 정말 굉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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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델 ♥ 2016.01.27 10:13 신고

    샤를르 드골이 연설에서 말한 세 가지 질문과
    "이 모든 질문에 저는 노라고 대답합니다."라는
    문장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버락 오바마의 연설은 정말 공유된 가치관을
    느끼게 해주어서 감동을 줍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봉리브르님.*^^*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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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리브르 2016.01.27 21:01 신고

      오랜만입니다, 에스델님.
      아드님들 방학이 끝나서
      다시 블로그로 돌아오셨군요.
      반갑습니다.
      방학 동안에 아드님들과 즐겁고
      뜻깊은 시간 많이 보내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려서 좋더라구요.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수정

  • 뽕신 2016.01.27 10:43 신고

    저는 진짜 오바마 대통령 같은 사람이 정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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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취in 2016.01.27 11:05 신고

    조직이 잘 가려면 성스러운 목표가 있어야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6.01.27 21:03 신고

      공유된 목표가 성스러운 것이면
      아무래도 더 열심히 나아가려고
      노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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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클릭 2016.01.27 11:15 신고

    정말 빠져드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
    잘 보고 갑니다 ^^

    답글 수정

  • 이한씨앤씨 2016.01.27 11:42 신고

    명언5인ㅎㅎ 좋은 글귀 잘 보고 갑니다

    답글 수정

  • 춘 호 2016.01.27 14:05 신고

    역시 유명하신 분들은 연설도 참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바마 대통령이 마음에 드네요.

    기분좋은 수요일 되세요.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6.01.27 21:04 신고

      네, 오바마 대통령은
      인간적으로도 참 매력이 넘치시는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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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시기 2016.01.27 14:28

    다 훌륭한 말씀들이나 ...
    방향을 제시한 `덩샤오핑'의 말이 와닿네요 ...
    제가 조금 갈팡질팡하다 보니 .. 더더욱 그런지도 ...

    봉리브르님 ...
    요새 정신머리가 어디에 갔는지 ...
    바쁘기만 드릅게 바쁩니다용 ㅎ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 행복하세요 ^^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6.01.27 21:04 신고

      하하. 많이 바쁘신 게 좋지요.
      그래도 맛난 것 잘 챙겨드시면서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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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락한의원 2016.01.27 15:14 신고

    탁월한 리더십을 지닌 분들을 보면
    정말 같은 내용도 설득력 있게 보다 집중되도록 말씀하시더라고요!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6.01.27 21:06 신고

      그게 연설을 잘하는 사람의
      능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피치 기술을 배우는 것이기도 할 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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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포토 2016.01.27 15:43 신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다들 훌륭한 말씀만 하시네요

    답글 수정

  • *저녁노을* 2016.01.27 16:20 신고

    좋은글 만나고 갑니다.^^

    답글 수정

  • 도느로 2016.01.27 16:23 신고

    경험, 역경, 고난이 없이는 절대 나올 수 없는 깊이 있는 연설들....
    그들이었기에 가능한 연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6.01.27 21:07 신고

      그 말씀이 맞습니다.
      경험, 역경, 고난을 이겨낸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런 깊이있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겠지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수정

  • 빈티지 매니아 2016.01.27 17:15

    마지막 오바마연설은 현실적호소여서 더 감동적이네요.
    설사 누가 대신 연설문 작성을 해주었다해도
    읽는 순간에는 그런 지도자상이 될꺼니깐요.
    부럽습니다. 덕분에 오늘도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봉리브르님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6.01.27 21:09 신고

      많은 분들이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에
      깊이 빠져드는 것은
      그분에 대해 말과 행동이 일치할 거라는
      신뢰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 듯합니다.
      입으로만 그럴싸한 이야기는
      아무리 감동을 이끌어내려고 해도
      어림없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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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걸 2016.01.27 18:01 신고

    오바마의연설도명연설에포함되네요..덕분에좋은글잘보고갑니다

    답글 수정

  • komi 2016.01.27 20:21

    정말 사후에 인정 받는편이데
    버락 오바마는 손에 꼽히는군요
    대단한 분이십니다~
    좋은연설이란 신뢰감에 바탕을 둔 호소력이겠죠~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6.01.27 21:10 신고

      네,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그 연설에 감동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려서 좋았습니다.
      남은 시간도 편안하세요^^

      수정

  • 브라질리언 2016.01.27 21:05 신고

    정치가 중에는 정말 연설을 잘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그중 오바마도 있었네요..
    좋은 연설얘기 잘 듣고 갑니다.

    답글 수정

  • 봄날 2016.01.27 22:44

    다섯분 모두 다 멋진 분들이지만 네분은 전혀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오바마대통령은 동영상으로나마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멋집니다^^
    댓글을 봐도 인기가 가장 많은것 같으네요..
    말주변은 타고 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봉리브르님,멋진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6.01.28 20:56 신고

      네,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똑같은 말도 멋지게 하는 능력을
      타고난 사람들이 있긴 하지요.
      그 바탕에는 물론 신뢰감이 있어야 할 테지만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수정

  • 빌노트 2016.01.27 23:19 신고

    몰랐던 분들도 있네요.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답글 수정

  • Deborah 2016.01.28 18:53 신고

    개인적으로 다른분은 몰라도 버락 오바마는 미국에서는 환영을 받지 않고 있어요. 버락 오바마가 정부가 내놓은 의료제도 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요. ㅜㅜ 중산층과 고득층이 죽어나라고 세금을 내고 있는 판국입니다. 이제 미국의 세금보고서를 작성하는 날이 다가오는데요. 정말 너무한거 같아요. 우리 중산층하고 고득층들이 하층계급의 미국 시민들을 세금으로 먹여 살리고 있는거에요. 그런걸 생각하면 버락오바마는 아주 대단한 웅변가인것 같습니다. 말로는 번뜨륵하게 해놓고 실제 미국의 상황을 보면 그닥 좋다는 표현을 하기 힘들군요. 아마도 미국에사시는 빈민층들 분은 살 맛이 났겠죠. 마치 정부에서 공짜로 해주는것 처럼 했지만, 세상에는 공짜가 없어요. 다 누군가 그 댓가를 치른다는 거죠. ㅠㅠ 암튼 버락 오바마 이야기가 나와서 열 받아서 한 마디 하고 가네요. 죄송합니다.

    답글 수정

    • 봉리브르 2016.01.28 20:59 신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요즘 미국에서는 그리 환영을 받고 있지 못하군요.
      아무래도 우리는 미국에 있질 않으니
      현상황을 직시할 수가 없어서
      세세한 부분은 잘 모를 수밖에 없네요.
      미국도 복지문제로 골치가 많이 아픈가 봅니다.
      세금 문제도 그렇구요.

      요즘 어디든 안 힘든 곳이 없는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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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qyJ 2020.07.03 14:21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정보입니다.

    답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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