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것이 현실이 되는 생각습관

 

바라는 것이 현실이 되는 생각습관

 

흔히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해서 평소 긍정적인 언어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하지만, 우리가 소망하는 것도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긍적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습관을 가져야 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우리 몸에는 목표를 세우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움직이는 목적달성 기능이 내재돼 있기 때문입니다.

 

의학박사 사토 도미오가 들려주는 [바라는 것이 현실이 되는 생각습관]입니다. 언어습관이든, 생각습관이든, 생활습관이든, 이 모든 것이 자신이 평소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면 보다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하게 될 것입니다. 

 

 

 1  사람에게는 자동목적달성장치가 있다

 

비행기는 파일럿이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자동조종장치에 의해 목적지까지 비행한다. 도중에 맞바람을 만나거나 거센 바람에 흔들려 속도나 방향에 변화가 생기면 그 변화가 자동조종장치에 반영된다. 즉 항공기가 정확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컴퓨터 제어시스템 덕분인 것이다.

 

항공기에서 컴퓨터 제어시스템이 담당하는 부분은 인간의 뇌에 있는 '자동목적달성장치'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뇌의 자율신경계는 의식을 바탕으로 해서 체내 화학반응계를 지배하고 결과적으로 의식한 내용을 실현시킨다. 이 시스템은 항공기의 자동조종장치와 같다. 아니, 그보다는 컴퓨터가 뇌의 움직임을 본떠 자동목적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계획을 세운다면 그 이후에는 자신의 자동목적달성장치를 따라 목표를 향해 가면 된다. 

 

바라는 것이 현실이 되는 생각습관

 

 2  꿈을 이루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당신 자신이다

 

세상에는 바라는 목적을 달성해서 크게 인정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패를 거듭한 뒤 실의에 빠져 사는 사람도 있다. 실패한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이 부족했다든가, 능력이 부족했다든가, 운이 나빴다는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들지만, 사실은 자동목적달성장치를 바르게 작동시키지 않았을 뿐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확고한 목표'를 설정하는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확실한 목표를 설정해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해 왔지만 실패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실패한 것은 부정적인 기분을 가지고 계획대로 밀고 나왔기 때문이다.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자동목적달성장치가 잘 작동될 수 있도록 평소 긍정적인 생각습관을 가져야 한다.

 

 

 3  선택하는 태도가 꿈을 현실에 접근시킨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는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며 보낸다. 오늘 입은 옷도 당신이 선택한 결과다. 친구나 배우자도 마찬가지이고, 매일 먹는 점심도 당신이 선택하지 않으면 먹지 못한다. 무엇을 선택할지는 시간, 장소, 취향에 따라 다르다. 다만 중요한 것은 선택할 때의 태도다.

 

이때 필요한 태도는 무슨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확신을 가지고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어느 쪽을 택할까 고민할 때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을까'라든가, '저쪽이 더 좋은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긍정적/낙관적 태도를 가지고 한쪽을 선택한 사람들이 부정적/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선택한 사람들보다 자신이 바라던 대로의 인생을 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선택할 때의 사고방식이나 심리적 태도가 삶에 미치는 영향은 그만큼 크다.

 

 

 4  바라는 것이 현실이 되는 이유 

 

우리 몸은 마음과 깊이 연결되어 움직인다. 즉 둘의 관계는 주인과 종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몸은 하인이기 때문에 주인인 마음의 명령을 거스를 수 없다. 여기서 마음이란 생각이고 사고다. 의식이란 이들의 총체다. 따라서 의식은 몸과 같이 움직인다. 인간으로서 살아 있다는 것은 자신이 의식하는 일을 실현시키는 데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일단 의식이 명령을 내리면 설사 그 의식이 위험한 것이거나 틀린 것이라 해도 무조건 명령대로 작동한다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절벽에서 몸을 던지라고 해도 그대로 실행할 뿐이다. 주인인 인간의 마음이 병에 걸려 자신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명령을 내려도 충실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이런 몸과 마음의 관계를 본다면 평소 긍정적/낙관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될 것이다.

 

 

 5   습관을 깨뜨려라

 

인격은 습관이 입고 있는 옷이라고 한다. 습관 중에서도 '사고습관'은 사고습관은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뇌를 압박하여 그 사람의 인생을 크게 지배한다. 물론 좋은 생각이나 꿈을 차례로 실현시키는 생각을 사고습관으로 가지고 있다면 바꿀 필요가 없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이 자신이 바라던 것과 다르다면 자신의 습관을 뒤돌아보고 그것을 변화시켜야 한다.

 

사람은 따분해지면 무언가 변화를 찾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어떤 일에 푹 파묻히면 주변을 보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렇듯 단조로운 행동을 반복하다 보면 점차 최면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럴 때는 생활의 액센트가 필요하다. 즉 지금까지 거의 무의식적으로 해오던 습관을 과감하게 깨뜨릴 필요가 있다.

 

 

 6  쾌적하게 살아가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희망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고 말했다. 우리 몸은 매우 신기해서 정신적인 타격을 입고 살아갈 목적을 잃으면 건강했던 사람도 몸이 약해지고 심지어 죽기까지 한다. 반대로 목표나 꿈,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쉽게 병에 걸릴 만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도 건강하게 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조깅은 뇌내에 베타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을 만들어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를 방지해 준다. 하지만 똑같은 조깅이라 해도 마지못해 뛰면 몸상태는 오히려 더 나빠진다. 강제로 하는 운동은 불쾌감을 불 뿐만 아니라 강한 스트레스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뇌내에서는 흥분을 촉진시키는 아드레날린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글루코코르티코이드(glucocorticoid)가 분비되는데, 이런 종류의 호르몬이 매일 분비되면 근육이나 신경계에 해를 입혀 결국에는 면역력을 잃게 된다.

 

이런 메커니즘은 조깅뿐 아니라 공부, 일, 식사, 봉사활동 등에서도 똑같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즐거운 기분으로 쾌적하게 하는 일이냐, 싫어하면서 억지로 하는 일이냐에 따라 몸속의 화학반응은 이렇게 정반대가 되는 것이다.

 

이상, 바라는 것이 현실이 되는 생각습관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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