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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으로 보는 세상

[가치있는 인생]은 변명할 것이 없는 인생이다

 

 

인생에서 아무런 일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한 일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

 

시어도 루스벨트 대통령은 언젠가 이런 말을 했다.

 

중요한 사람은 비판하는 사람도 아니고,
어디를 개선해야 할지 지적해 주는 사람도 아니다.
공로는 실제로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의 것이다.

 

그는 얼굴이 먼지와 땀으로 더러워진 사람이며,
용감하게 시도하는 사람이며,
실수하지만 금방 다시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사람이다.
그는 커다란 열정과 헌신이 무엇인지 알고
의미있는 일을 위해 자신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마지막에 커다란 업적을 내고 승리하면 가장 좋다.
그러나 최악의 경우 실패할지라도 용감하게 도전한 것이다.
그래서 그의 자리는 승리도 실패도 없는
냉담하고 소심한 영혼들과 결코 함께 있지 않을 것이다.

 

 

비판의 소리를 내는 것은 사실 노력이 거의 들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학위도, 전문성도, 배경도, 자격도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시간도, 자원도, 자원도, 자신도 투자할 것을 요하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그것은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
그리고 바로 그 이유로 통상 비판의 가치는 그 정도밖에 안 된다.
즉 아무런 가치도 없다.

 

반면에 훌륭한 인생은 변명할 것이 거의 없다.
그것은 자신의 에너지와 자원과 시간을 고도로 투자한 인생이다.
그것은 많은 친구들과 조력자들과 선행으로 풍성하다.
그것은 노력과 도덕성으로 건축된다.
그리고 바로 그 이유로, 그것은 한없는 가치가 있다.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판단하지 말아라.
너희가 남을 판단하는 것만큼 너희도 판단을 받을 것이며
남을 저울질하는 너희도 저울질당할 것이다.

 

마태복음 7장 1~2절

 

 

<나를 바꾸는 행복한 10분 묵상>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