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힘을 키우는 마음습관 6가지

 

내면의 힘을 키우는 마음습관 6가지

 

영국의 시인이자 평론가 섀무얼 존슨은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면을 보려는 습관은 수천 파운드의 연봉보다 훨씬 값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마음만 갖는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에 따르는 긍정적인 접근방법이나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다짐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내면의 힘이 필요합니다. 

 

정신치료 전문가이자 치유상담가인 뇔르 넬슨이 들려주는 [내면의 힘을 키우는 마음습관 6가지]입니다.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자신의 생명 에너지를 믿어라

 

당신은 놀라운 생명 에너지를 부여받은 위대한 존재다. 존재하고, 소유하고, 행동하고자 하는 잠재된 본능을 지닌 훌륭한 생명체다. 다만 이 멋진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이 에너지를 건전하게 사용하라. 새로운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시작하거나 평소 읽지 않던 종류의 책을 읽어보라.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작은 습관을 바꿔보자. 습관적으로 해오던 일을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은 내면이나 영혼의 경고라고 할 수 있다. 이 불안감과 초조감을 긍정적으로 이용하라. 그런 감정이 생기면 궤도를 이탈하고 있다는 경고로 받아들이고 온전하고 활기찬 본래의 모습을 되찾는 일에 집중해 보자.

 

내면의 힘을 키우는 마음습관 6가지

 

2 남의 비난에 연연하지 마라

 

비판은 재미있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그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면 상처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개 되지 않는다. 만일 누가 당신을 어리석다고 말한다면 기분이 나쁠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마음속에 자신이 실제보다 어리석은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가 당신을 천박하다고 수군대는 말을 듣는다 해도 당신은 아무 감정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천박하지 않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거라는 두려움이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가만히 앉아서 누군가가 쏟아내는 비난을 묵묵히 들어넘겨야 할까? 물론 아니다. 남의 비난을 오히려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기회로 이용하면 된다. 비난을 당신이 늘 추구하는 행복하고 안정된 모습을 만들어가는 좋은 기회로 삼아보는 것이다.

  

 

3 완벽주의에서 벗어나라

 

책임감은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반면 완벽주의는 재앙을 초래하는 화근이 된다. 장기적으로 완벽함을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잠시 동안은 완벽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완벽함은 오래 갈 수 없다. 인생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완벽함은 정지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삶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능력이 없다. 그런데도 완벽주의는 모든 요소를 완전히 컨트롤하길 바란다. 하지만 우리가 완전히 컨트롤할 수 있는 대상은 무생물뿐이다. 그러니 자신이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라는 사실을 감사하게 여기고 완벽주의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성 어거스틴은 "자신이 불완전한 존재임을 깨닫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완전한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4 넘어질 때마다 훌훌 털고 일어나라

 

비참한 상황에 처하면 고통스러워서 울부짖는 것은 당연하다. 자신의 상처를 내보이며 "나, 이렇게 고통스러워!"라고 하소연하면서 다른 사람의 동조를 얻으면 위로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이 고통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누가, 왜, 어떻게 자신에게 고통을 주었는지를 되새기는 것이다. 이렇게 반복해서 자신의 불행을 정당화하는 것은 비참한 기분을 지속시킬 뿐이다.

 

유유상종이란 말처럼 우울한 기분은 더 우울한 일들을 끌어당긴다. 반면에 '그들이' 당신을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주변에서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들을 발견할 가능성은 더 커질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당신의 비참한 기분을 부인하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감정을 받아들여 충분히 느껴라. 그런 다음 과감하게 떠나보내면 된다.

 

 

5 화가 나면 걸어라

 

스트레스가 자꾸 쌓이다 보면 평상심과 집중력이 사라져 나약해지거나 무력해진다.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을 피곤하게 만들어 지치는 것이다. 혹은 공격적으로 변하거나,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거나, 불안감에 시달리거나, 공황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그리고 평소의 침착함이 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면 평상시에 가볍게 여기던 일에도 크게 화를 내곤 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밖으로 나가 걸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거나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쌓였다는 생각이 들면 밖으로 나가 20분 정도만 산책을 하라. 시간을 조금밖에 못 내더라도 잠깐이라도 긴장을 풀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당신의 건강과 행복에 놀라운 변화가 생길 것이다. 

 

 

6 내면의 영웅을 깨워라

 

우리는 모두 영웅이다. 이런 말을 들으면 대부분은 당혹스러워하겠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다른 사람을 돌보는 우리의 능력, 용기, 연민은 갑자기 생긴 게 아니다. 우리가 태어난 그 날부터 우리 내면 깊숙이 내재돼 있던 잠재력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 안에 살아 숨쉬는 '내면의 영웅'이다.

 

우리가 뭔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성급하게 자신을 책망하기보다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 실패나 약점에 열등감을 느끼기보다 연민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 나아가 자신이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깨닫고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 자신을 존중하고 보호할 줄 아는 용기를 갖는 것, 이 모든 것은 우리 마음속에 '내면의 영웅'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우리 내면에 살아 있는 이 영웅을 인식하고 존중한다면 누구나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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