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잠재능력을 깨우는 7가지 노하우

무한잠재능력을 깨우는 7가지 노하우

 

 

아인슈타인은 "세상을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 또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으며 사는 것"이라며, 자신은 그 중 후자, 즉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으며 사는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상대성 원리와 중력에 관한 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천재과학자가 '기적을 믿으며 사는 삶'을 택하겠다니, 좀 의아한 생각도 들지만, 그가 하고자 했던 말은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내면에 기적을 만들어낼 만큼의 <무한잠재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그것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뜻일 겁니다.

 

하지만 물론 그 기적이 저절로 만들어질 리는 없습니다. "제발 돈 좀 벌게 해달라고 하느님께 기도만 하지 말고 로또라도 산 뒤에 기도하라"는 우스개말도 있는 것처럼, 기회도 기적도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무한잠재능력을 깨우는 7가지 노하우

 

현직 헤드헌터로서 채용시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절박함이 기적을 만든다]의 저자 장용진 컨설턴트 또한 그런 선물을 받은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젊은시절 막노동과 신문배달원, 지하철 신문배달원 등 힘겨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세우고 부단한 자기변화 노력을 통해 미국 유학, 대기업과 컨설팅회사 취업, 사업가, 베스트셀러 작가, 대중강연가 등 수많은 꿈을 이뤄온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자가 이룬 이 모든 성취비결의 핵심은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 있는 <무한잠재능력>을 깨우는 비법을 적극 활용한 데 있습니다.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 저자가 들려주는 [무한잠재능력을 깨우는 7가지 노하우]입니다.

 

 

 1  죽을 힘을 다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탈북민 김성열씨는 한국에 오기 전 스무 살까지 ‘낫 놓고 기역자’도 몰랐다. 그런 그가 한국에 와서 글을 배운 지 10년 만에 영국 명문대 대학원에 합격해 큰 화제를 불러모은 적이 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식량난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고 음식을 구걸하는 이른바 ‘꽃제비’ 생활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난생 처음으로 탈북을 꿈꿨다. 마침내 탈북을 감행한 그는 한국에 도착해 오직 공부만이 살 길이라는 각오로 매달렸다. 초중고 검정고시를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하고 한동대에 입학한 그는 한 종교단체의 후원으로 미국을 다녀오면서 다시 한 번 큰 꿈을 가슴속에 품었다. 영국유학을 가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는 “절박한 심정으로 죽기 살기로 최선을 다하니 또 다른 인생이 보이더라!”고 말했다.


실업자 수가 백만이니, 청년실업자가 넘쳐나느니 하는 기사들이 신문마다 헤드라인으로 장식한다. 그만큼 구조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취업이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김성열씨처럼 취업을 위해 혹은 또 다른 변신을 위해 죽을 힘을 다했는지 자신을 돌아보자. 그리고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다’라는 각오로 죽을 힘을 다해보자. 

 

 

 2  ‘종이 위 기적’의 놀라운 힘을 믿어라

 

교육작가이자 학습동기부여가, 독서토론 전문가인 한국진로학습센터의 서상훈 소장은 존 고다드가 해왔던 것처럼 100개의 꿈목록을 적는 과제를 썼다. 인류학자 존 고다드는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의 저자로 '종이 위에 쓴 나의 인생목표 127가지'를 대부분 이룬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서상훈 소장은 꿈목록을 집에 붙여두고 상상하고, 소리내어 말하고, 그 장소에도 가보고, 목표에 대한 사진도 보면서 그 꿈을 한시도 잊지 않고 생활화했는데, 신기하게도 거기에 적힌 꿈 중에서 무려 27개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의 딸 역시 아버지가 가르쳐준 방법대로 미국 수학연수 교사의 꿈과 영어로 수학을 가르치는 꿈을 적었는데 그대로 이루어져서 미국에 가는 꿈과 영어로 수학을 가르치는 꿈을 이루었다고 한다.

 

성공적인 취업이나 이직, 창업을 위한 최고비결은 바로 명확한 목표설정과 이를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는 간절한 염원이다. 물론 그저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가짐으로는 결코 그 꿈을 이룰 수 없으며, 무쇠도 녹일 만큼의 강한 열망과 절박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런 간절한 열망을 담은 글을 종이에 적으면 그 효과는 몇 배나 증진된다.


 

 

 3  독서를 통해 영감과 지혜를 얻어라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성공한 수많은 위인이나 자기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 역시 하나같이 지독한 독서광이었다. 일본의 재일 한국인 사업가로 유명한 손정의 소트프뱅크 회장 또한 병마에 시달리면서도 무려 3~4천 권의 책을 읽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나폴레옹 역시 전쟁에 나설 때도 어김없이 많은 책을 마차에 싣고 다닐 만큼 책을 사랑했다. 한국 축구의 4강 신화를 만든 히딩크 감독도 항상 여행가방에 책이 들어 있을 만큼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으며, 세계적인 부호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 또한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한 것은 동네 도서관의 힘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 회장 역시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정기 주주모임 인터뷰에서 다독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닥치는 대로 읽으세요. 나는 열 살 때 오마하 공공도서관에서 투자관련 서적을 모두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먼저 작은 액수로 시작하세요. 투자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나는 이제 76세이지만 19세 때 책에서 얻었던 사고의 틀을 지금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청두에 모죽이라는 대나무가 있다. 모죽은 씨를 뿌리고 나면 처음 몇 년 동안에는 작은 순만 나온다. 전혀 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5년째가 끝나갈 무렵 어느 순간부터 하루에만 몇십 센티미터씩 무서운 속도로 자라 순식간에 25~30미터까지 성장해 버린다. 5년이라는 세월 동안에 성장할 준비를 해온 덕분이다.

 

독서가 주는 힘도 이와 다르지 않다. 처음 한동안은 책을 읽어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내공이 지속적으로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중국의 모죽처럼 놀라운 힘을 발휘하게 된다. 이것이 독서의 힘이다.

 

 

 4  몸이 건강해야 열정에너지도 생긴다 


평소 운동하는 습관으로 단련된 사람들은 긍정마인드와 열정에너지, 자신감이 넘친다. 그런 사람들의 얼굴이나 외모, 태도에서는 남다른 에너지가 넘친다. 면접관들이 후보자의 얼굴이나 외모, 걸음걸이, 태도, 목소리만 보고도 상당부분을 파악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성공하는 리더가 지닌 공통적인 성공습관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심신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대개 자기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룬 사람들은 꾸준한 운동습관을 통해 철저히 자기관리를 한다. 운동을 통해 철저히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긍정마인드와 열정에너지가 넘쳐난다. 일도 잘하는 것은 물론이다.

 

따라서 인생이나 취업, 이직 등에서 내가 원하는 성취를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통해 건강한 심신을 유지하고 긍정마인드와 강한 열정에너지를 길러야 한다.

 

 

 5  좋은 인간관계가 취업 기회를 만들어준다


병도 소문을 퍼뜨려야 빨리 낫는다고 했다. 취업이나 이직 역시 친구나 지인들에게 좋은 일자리가 있으면 소개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좋다. 단, 이를 위해서는 평소 좋은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상대방이 그 일자리에 소개해 주고 싶다는 것은 그만큼 당신을 신뢰하고 뭔가를 도와주고 싶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런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평소 인간관계를 잘 맺어두어야 한다.

 

경력직이나 간부직은 최종 합격 후나 서류전형 통과 후 평판조회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근무하고 있는 직장의 동료뿐 아니라

예전에 재직한 직장의 상사나 부하 등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평판조회를 하게 된다. 이때 만에 하나 당신을 잘 아는 동료나 상사가 당신에 대해 나쁜 평판을 한다면 다 된 밥에 재뿌리는 격이 될 수도 있다.

 

이처럼 취업이나 이직에서의 일자리 추천뿐 아니라 사후 평판조회 등 직장생활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두면 내가 어려울 때뿐만 아니라 좋은 기회가 왔을 때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

 

 

 6  아는 길도 물어서 지혜를 가져라

 

옛말에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고 했다. 성공적인 취업이나 이직에도 전문가의 조언과 코칭이 필요하다. 어려움에 처했거나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가능하면 그 분야 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전문가란 거창하거나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그 분야의 유명한 실전 전문가를 비롯하여 전문가들이 쓴 책, 또는 주위의 유명한 선후배나 학교 스승이, 직장 상사 등이 다 전문가다.

 

지금까지 각 분야의 정상에 오른 사람들도 오늘의 그 자리에 있게 된 비결은 그 분야 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데 있다. 그 분야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그들은 어떻게 하면 쉽게 지름길로 갈 수 있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7  간절히 원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어떤 사람이 오랫동안 꿈꿔 왔던 의류회사에 이력서를 냈는데 보기 좋게 떨어지고 말았다. 그러나 그는 좌절하지 않고 끈기있게 하루에 한 통씩 이력서를 보냈다. 그렇게 하길 무려 283통째, 마침내 그 회사에서는 이렇게 끈기있게 애사심을 가지고 이력서를 보내는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 면접을 보러 오라고 했고 결국 그는 취업에 성공했다. 현재 그는 7년째 그 회사에 근무중이다.


1,000번에 가까운 도전 끝에 운전면허증을 딴 차사순 할머니의 이야기도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칠순의 나이에 운전면허증 취득에 도전한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 그런데 그보다 더 대단한 일은 무려 960번의 도전 끝에 마침내 면허증을 땄다는 사실이다. 차사순 할머니는 현대차에서 멋진 차를 선물로 받았으며, 차 할머니의 이러한 끈기와 열정은 뉴욕 타임스와 로이터 통신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사실 차 할머니가 적지 않은 나이에 운전면허증을 딴 이유는 동네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을 위해 봉사를 해야겠다는 간절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처럼 무엇이든지 간절하게 원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283통의 이력서를 보낸 사람이나 반드시 면허증을 따고 말겠다는 차사순 할머니처럼 간절함을 가지고 끊임없이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나 반드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상, 무한잠재능력을 깨우는 7가지 노하우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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